뉴스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종교와 정치경제
통일한반도를 향한 한 걸음…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북방 프리즘 - 아제르바이잔: 석유와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4) 인구.. 입력 2021-12-27 18:46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코카서스 3개국중 유일한 산유국… 주변 강대국 이해관계로 혼란
바쿠서 석유 채취 후 연료로 사용 17세기 말 페르시아·터키로 수출 1859년 세계 첫 석유정제공장 건설 .. 입력 2021-12-26 19:46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오스만튀르크, 제국內 기독교도 핍박… 1차대전 3년 동안 최대 150만명 학살
통일한반도를 향한 한 걸음…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북방 프리즘 - 아르메니아: 코냑과 제노사이드(.. 입력 2021-12-20 18:36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기독교 최초 공인 국가… 학살 인정않는 터키와 적대관계 유지
기독교·코냑, 민족적 자긍심 근원 조지아와 비슷한 시기에 와인 제조 침략에도 고유문자로 정체성 지켜 .. 입력 2021-12-20 18:35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소련 공산당 서기장 출신 이오시프 스탈린 배출
통일한반도를 향한 한 걸음…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북방 프리즘 - 조지아: 와인과 민족분규(2) .. 입력 2021-12-13 18:40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인류 최초 포도주 재료 재배… 잇단 분쟁에 反러시아 감정 팽배
인구 500만명 소국… 페르시아·러시아 지배 받았지만 독창적 문자 유지 와인, 단순한 술 아닌 민족 정체.. 입력 2021-12-07 09:47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EU·중·러 이해관계 얽힌 유라시아의 길목… 경제허브 도약 주목
1990년대초 독립 후 동유럽 편입 민족 대립·영토 분쟁 탓 불안 지속 2008년엔 조지아-러시아 전쟁도 中.. 입력 2021-12-06 10:27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고구려 기상 깃든 역사의 보고… 동북亞 미래 이끌 소통공간 기대
광개토대왕비 있는 고구려 수도 장수왕 무덤으로 알려진 장군총에 화려한 유물 전시된 지안박물관도 고.. 입력 2021-11-29 19:01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한반도-中 오가는 길목… 동북3성 정치·군사·물류 중심지로 부상
조선 말기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한인들 이주 20만 '조선족' 이뤄 현재도 한국 투자기업 다수 진출 북·.. 입력 2021-11-15 19:5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한국전쟁때 美폭격으로 단절… 그대로 보존 후 관광코스로 유명
中 랴오닝성 동부에 위치한 '단둥' 1965년 1월 마오쩌둥 정부가 개명 한반도 진입하는 中의 교두보 역할 .. 입력 2021-11-08 20:07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혹한으로 `구전문예` 발달… 中 소설가 절반이 랴오닝성 출신
요하 강변 농민 '탄전산' 가장 유명 동북지역 농경 특징 뚜렷하게 표현 日서 中 민간이야기 강의한 첫 인.. 입력 2021-11-01 19:58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일상적 영역 문화유산 부재… 빈약한 `국가 문화` 내실 다져야
조선, 해상무역 등 전략 구사 안해 국제 정세서 큰 존재감 못 드러내 한반도, 고립된 지리적 조건 유지 .. 입력 2021-10-25 20:01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정의롭게 들리는 공정·상생도 `자유 가치` 벗어나면 오히려 독
대중 환호하는 무상복지·기본소득 자영업 비중 세계 7번째로 많아 그만큼 일자리 문제 쉽지 않다는 것 .. 입력 2021-10-11 19:4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통일후 남북간 의식차이 혼란 불보듯… 보편적 가치 합의 선행돼야
통일, 민족적 대의이지만 현실문제 관습적인 장밋빛 전망만 공유해와 통일비용·사회적 갈등 직면 불가피.. 입력 2021-10-04 19:5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병역의 본질은 `자유수호`… 20대 황금기 `의무`로만 남지않길
드라마 D.P, 軍 어두운면 파헤쳤지만 軍에 대한 희화화·사회적 무관심에 국방, 의미는 빠진채 의무만 남.. 입력 2021-09-27 19:54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中, 아이돌 외모까지 규제… 강력한 통제로 14억 인민 이탈 막아
미풍양속 헤치고 남성성 훼손 이유 여성스러운 남성 '냥파오' 제재 마련 비정상적 통제 민주사회 상식과.. 입력 2021-09-13 19:42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中, 한반도 영향력 확장 전략 구체화… 韓, 실제적 정세에 눈돌려야
고려, 한때 임시수도로 강화도 지정 수전에 약한 몽골군 방어 위한 선택 향후 원나라 간섭에도 국체 보존.. 입력 2021-09-06 19:38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아프간 주민들 `자유`로의 탈출… 韓, 자유·문화·경제 공유 협력해야
탈레반 정권 장악 이후 극심한 혼란 현지 공항에 인파 몰려 사상자 속출 이슬람 공포 정치 악몽에 고국.. 입력 2021-08-30 19:3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교육으로 민족정신 고취… 식민지배 속 독자적인 근대화 이끌어
폭탄투척·암살 등 무장투쟁과 달라 역사기록 적어 현대인들 관심 낮아 국학자·조선어학회 등 단체활동.. 입력 2021-08-23 19:05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기득권 지닌 귀족 개혁, 군사력 증강·조세 개편으로 외세에 맞서
유럽 산업화 등 19세기 격동의 시기 조선 - 중앙亞 국가지도자 정책 유사 흥선대원군, 삼군부 신설 무력.. 입력 2021-08-16 19:5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청나라의 공식 역사서` 한·중 역사전쟁 또다른 불씨 우려
청 멸망한 지 110년이나 지났지만 청사고만 출간… '청사' 완성 못해 中, 2002년 국가청사찬수공정 출범 .. 입력 2021-08-09 20:1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몽골제국 시기 문명 교류, 조선시대 `천문학` 획기적 발전 계기
유라시아 각 지역서 천문학 중시 제왕, 하늘 변화 읽고 민심 이반 막아 몽골제국 초기엔 위구르인들 활약.. 입력 2021-08-02 20:10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재상까지 오른 왕실 매잡이들… 북방지역 정치제도 특징 보여줘
십자군원정 통해 유라시아 전역 확산 13세기 몽골제국 시기에 가장 성행 16세기 유럽 귀족여성들도 적극.. 입력 2021-07-26 20:04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야만적이지 않은 `인질외교` 확산… 양국 현안조정 외교관 역할도
중앙유라시아만의 독특한 동맹구조 유목집단간 보호·협조 정치적 담보 몽골제국 인질들 군주친위대로 삼.. 입력 2021-07-19 20:14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건국설화·군주의 맹우… 한민족, 중앙유라시아 문화복합체 일원
美 크리스토퍼 벡위드 교수 제기 저서 '실크로드의 제국들' 높은 평가 동명성왕 주몽의 건국 설화에 주목.. 입력 2021-07-12 20:02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파괴자이자 건설자, 제국의 영웅들… `인류문명 교류의 場` 만들다
유럽을 떨게한 파괴적 정복자지만 몽골제국의 종교적인 관용정책 자유·평화공존 美헌법정신에 영감 당.. 입력 2021-07-04 09:00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中, GDP 가파른 성장 속 美 위협 … 단기간內 미중 세력전이는 어려워
中 개혁개방 초창기 GDP '세계 10위' 작년 14.8조달러 '세계 2위'로 급부상 中, 경제 영역서 '對美 취약.. 입력 2021-06-28 19:5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레토릭과 다른 中의 현실주의적 행동전략 … 국제정치 `화이부동` 강조
中, 한국전쟁때 美 38선 넘자 파병 퇴각하자 現 전선 방어 명령 내려 적합성 아닌 결과의 논리 따라 행동.. 입력 2021-06-07 18:26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유교 활용 통치효율성 극대화… 2000여년간 동아시아 패권국 군림
기원전 221년 진시황 이후 1911년 신해혁명까지 시스템 유지 1800년 청제국 1인당 GDP, 영국·프랑스 등.. 입력 2021-05-31 19:3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불안정할때마다 한반도 위기"… 북핵보다 안정에 무게두는 中
명나라 쇠퇴 영향 병자호란 발발 中 국공내전 후 한국전쟁 일어나 강원도內 차이나타운 건설 반대 공중.. 입력 2021-05-2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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