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EU·중·러 이해관계 얽힌 유라시아의 길목… 경제허브 도약 주목
1990년대초 독립 후 동유럽 편입 민족 대립·영토 분쟁 탓 불안 지속 2008년엔 조지아-러시아 전쟁도 中.. 입력 2021-12-06 10:27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고구려 기상 깃든 역사의 보고… 동북亞 미래 이끌 소통공간 기대
광개토대왕비 있는 고구려 수도 장수왕 무덤으로 알려진 장군총에 화려한 유물 전시된 지안박물관도 고.. 입력 2021-11-29 19:01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한반도-中 오가는 길목… 동북3성 정치·군사·물류 중심지로 부상
조선 말기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한인들 이주 20만 '조선족' 이뤄 현재도 한국 투자기업 다수 진출 북·.. 입력 2021-11-15 19:5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한국전쟁때 美폭격으로 단절… 그대로 보존 후 관광코스로 유명
中 랴오닝성 동부에 위치한 '단둥' 1965년 1월 마오쩌둥 정부가 개명 한반도 진입하는 中의 교두보 역할 .. 입력 2021-11-08 20:07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혹한으로 `구전문예` 발달… 中 소설가 절반이 랴오닝성 출신
요하 강변 농민 '탄전산' 가장 유명 동북지역 농경 특징 뚜렷하게 표현 日서 中 민간이야기 강의한 첫 인.. 입력 2021-11-01 19:58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일상적 영역 문화유산 부재… 빈약한 `국가 문화` 내실 다져야
조선, 해상무역 등 전략 구사 안해 국제 정세서 큰 존재감 못 드러내 한반도, 고립된 지리적 조건 유지 .. 입력 2021-10-25 20:01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정의롭게 들리는 공정·상생도 `자유 가치` 벗어나면 오히려 독
대중 환호하는 무상복지·기본소득 자영업 비중 세계 7번째로 많아 그만큼 일자리 문제 쉽지 않다는 것 .. 입력 2021-10-11 19:4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통일후 남북간 의식차이 혼란 불보듯… 보편적 가치 합의 선행돼야
통일, 민족적 대의이지만 현실문제 관습적인 장밋빛 전망만 공유해와 통일비용·사회적 갈등 직면 불가피.. 입력 2021-10-04 19:5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병역의 본질은 `자유수호`… 20대 황금기 `의무`로만 남지않길
드라마 D.P, 軍 어두운면 파헤쳤지만 軍에 대한 희화화·사회적 무관심에 국방, 의미는 빠진채 의무만 남.. 입력 2021-09-27 19:54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中, 아이돌 외모까지 규제… 강력한 통제로 14억 인민 이탈 막아
미풍양속 헤치고 남성성 훼손 이유 여성스러운 남성 '냥파오' 제재 마련 비정상적 통제 민주사회 상식과.. 입력 2021-09-13 19:42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中, 한반도 영향력 확장 전략 구체화… 韓, 실제적 정세에 눈돌려야
고려, 한때 임시수도로 강화도 지정 수전에 약한 몽골군 방어 위한 선택 향후 원나라 간섭에도 국체 보존.. 입력 2021-09-06 19:38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아프간 주민들 `자유`로의 탈출… 韓, 자유·문화·경제 공유 협력해야
탈레반 정권 장악 이후 극심한 혼란 현지 공항에 인파 몰려 사상자 속출 이슬람 공포 정치 악몽에 고국.. 입력 2021-08-30 19:3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교육으로 민족정신 고취… 식민지배 속 독자적인 근대화 이끌어
폭탄투척·암살 등 무장투쟁과 달라 역사기록 적어 현대인들 관심 낮아 국학자·조선어학회 등 단체활동.. 입력 2021-08-23 19:05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기득권 지닌 귀족 개혁, 군사력 증강·조세 개편으로 외세에 맞서
유럽 산업화 등 19세기 격동의 시기 조선 - 중앙亞 국가지도자 정책 유사 흥선대원군, 삼군부 신설 무력.. 입력 2021-08-16 19:5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청나라의 공식 역사서` 한·중 역사전쟁 또다른 불씨 우려
청 멸망한 지 110년이나 지났지만 청사고만 출간… '청사' 완성 못해 中, 2002년 국가청사찬수공정 출범 .. 입력 2021-08-09 20:1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몽골제국 시기 문명 교류, 조선시대 `천문학` 획기적 발전 계기
유라시아 각 지역서 천문학 중시 제왕, 하늘 변화 읽고 민심 이반 막아 몽골제국 초기엔 위구르인들 활약.. 입력 2021-08-02 20:10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재상까지 오른 왕실 매잡이들… 북방지역 정치제도 특징 보여줘
십자군원정 통해 유라시아 전역 확산 13세기 몽골제국 시기에 가장 성행 16세기 유럽 귀족여성들도 적극.. 입력 2021-07-26 20:04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야만적이지 않은 `인질외교` 확산… 양국 현안조정 외교관 역할도
중앙유라시아만의 독특한 동맹구조 유목집단간 보호·협조 정치적 담보 몽골제국 인질들 군주친위대로 삼.. 입력 2021-07-19 20:14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건국설화·군주의 맹우… 한민족, 중앙유라시아 문화복합체 일원
美 크리스토퍼 벡위드 교수 제기 저서 '실크로드의 제국들' 높은 평가 동명성왕 주몽의 건국 설화에 주목.. 입력 2021-07-12 20:02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파괴자이자 건설자, 제국의 영웅들… `인류문명 교류의 場` 만들다
유럽을 떨게한 파괴적 정복자지만 몽골제국의 종교적인 관용정책 자유·평화공존 美헌법정신에 영감 당.. 입력 2021-07-04 09:00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中, GDP 가파른 성장 속 美 위협 … 단기간內 미중 세력전이는 어려워
中 개혁개방 초창기 GDP '세계 10위' 작년 14.8조달러 '세계 2위'로 급부상 中, 경제 영역서 '對美 취약.. 입력 2021-06-28 19:5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레토릭과 다른 中의 현실주의적 행동전략 … 국제정치 `화이부동` 강조
中, 한국전쟁때 美 38선 넘자 파병 퇴각하자 現 전선 방어 명령 내려 적합성 아닌 결과의 논리 따라 행동.. 입력 2021-06-07 18:26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유교 활용 통치효율성 극대화… 2000여년간 동아시아 패권국 군림
기원전 221년 진시황 이후 1911년 신해혁명까지 시스템 유지 1800년 청제국 1인당 GDP, 영국·프랑스 등.. 입력 2021-05-31 19:3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불안정할때마다 한반도 위기"… 북핵보다 안정에 무게두는 中
명나라 쇠퇴 영향 병자호란 발발 中 국공내전 후 한국전쟁 일어나 강원도內 차이나타운 건설 반대 공중.. 입력 2021-05-24 19:53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못 없이 도끼 하나로 `뚝딱`… 80여개 중세 목조건축물 간직한 명소
교회·종탑 중심 키지 박물관 형성 19세기 후부터 큰 지역 마을 이뤄 예수변모교회만의 '특별한 자부심' .. 입력 2021-05-16 11:21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러 방문객 `최애 기념품`… 글로벌 디자이너들엔 `영감의 원천`
'러시아 대표 문화 브랜드'로 성장 디자인·회화·광고 등서 자주 사용 1911년 이미 14개국에 수출 '인기.. 입력 2021-05-10 19:39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빵·소금으로 존경 표시… 인간 영혼의 위대함 보여주는 환대문화
빵·소금, 음식서 환대로 의미 바뀌어 새삶 시작할 때·악귀 몰아낼 때 사용 손님 오면 식탁에는 최고 음.. 입력 2021-04-25 10:33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유명 정치·예술인의 고향… 러시아를 사로잡은 캅카스의 식문화
이국적 동경·원초적 자유에 매료 작가·예술가들에 창조적 영감으로 스탈린·하차투란·솔제니친 등 배.. 입력 2021-04-19 20:21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정교회 聖地이자 강제노동수용소… `순례`의미 되새김의 공간
1430년대 시작된 솔로베츠키 수도원 종교·문화·군사의 중심지로 성장 총대주교 개혁에 반대 무장투쟁도.. 입력 2021-04-12 20:10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해발 2033m 높이의 동방정교 성지… 수도사로 구성된 半자치공화국
통일한반도를 향한 한 걸음… 북방문화와 脈을 잇다 아토스 산 그리스 아토스 산은 니케포로스 2세의 지원으로 건설된 동.. 입력 2021-04-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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