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국제

美 `철도왕` 밴더빌트家 상속녀 글로리아 별세
미국의 갑부 가문 밴더빌트가(家)의 상속녀 글로리아 밴더빌트가 17일(현지시간) 오전 뉴욕 맨해튼의 자.. 입력 2019-06-18 13:56
[카드뉴스]2020 미의 선택... 막오른 대선레이스
기획: 안경식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1. 2020 미의 선택... 막오른 대선레이스 .. 입력 2019-06-18 13:54
"2100년 세계인구 109억명…고령화 심화"
전 세계 인구가 올해 77억명에서 2030년 85억명, 2050년 97억명을 거쳐 2100년에는 109억명으로 정점에.. 입력 2019-06-18 13:35
트럼프, 18일 재선 도전 출사표…플로리다 쟁탈전 美대선 개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2020년 대선 '출정식'을 열고 재선 레.. 입력 2019-06-18 13:32
과테말라 대선서 前 영부인 토레스 1위…8월 결선투표 열릴 듯
16일(현지시간) 치러진 과테말라 대통령 선거에서 영부인을 지낸 중도좌파 후보 산드라 토레스가 선두를 차.. 입력 2019-06-18 11:57
美상무 `G20서 미중협상 타결 어려워...추가관세도 부과"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이 이달 말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미·중 무.. 입력 2019-06-18 11:49
외신 "시진핑 방북, 북중밀착 새 변수로 떠올라"
미 언론 등 외신들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 소식을 긴급 타전하며 그 배경에 촉각을 세웠다... 입력 2019-06-18 11:37
美, "중국 등 우리의 목표는 北FFVD 달성"...시진핑 방북 공조 압박
미국 백악관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과 관련해 "우리의 목표는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 입력 2019-06-18 09:34
시진핑 방북 카드...트럼프, 복잡해진 미북·미중협상 셈법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오는 20∼21일 방북할 예정인 가운.. 입력 2019-06-18 09:08
시진핑, 20~21일 북한 국빈방문…中최고 지도자로는 14년만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가열되는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북한을.. 입력 2019-06-18 08:37
유조선 피격 공방 격화 … 폼페이오 "군사대응도 고려"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서 발생한 유조선 피격 사건에 대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사건 배.. 입력 2019-06-17 18:08
홍콩 `범죄인 인도법` 사실상 폐기..."입법 재개할 시간표 없어"
홍콩 시민의 대규모 반대 시위를 불러온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은 사실상 폐기 수순을 밟고 있다고.. 입력 2019-06-17 13:30
트럼프 효과?…멕시코, 트럭 불법 이민자 791명 적발
멕시코 이민 당국이 4대의 트럭을 타고 북쪽 미국 국경으로 향하던 이민자 790여 명을 적발했다. 16.. 입력 2019-06-17 13:22
아르헨·우루과이 대정전 14시간만에 복구...원인 아직 불명확
남미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전역에서 16일(현지시간) 오전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약 4800만 명이 어둠.. 입력 2019-06-17 11:53
`親트럼프` 폭스 조사도 "바이든, 트럼프에 10%P 앞서"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들이 '2020년 대선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압도하고 있다는 여론조.. 입력 2019-06-17 11:29
인도 비하르주 45도 폭염…주말 70명 열사병으로 사망
인도 북부 비하르주의 기온이 최고 45도까지 올라가면서 지난 주말 동안 최소 70명이 열사병으로 사망했.. 입력 2019-06-17 10:26
폼페이오 "이란에 군사적 대응 고려...전쟁은 원치 않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오만 해상에서 발생한 유조선 2척 피격 사건과 관련,.. 입력 2019-06-17 09:14
안전모 쓰고 화재 후 첫 미사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15일(현지시간) 미셸 오프티 대주교(왼쪽 두번째)가 화재 발생 2개월.. 입력 2019-06-16 18:17
노트르담 화재 2개월만에 `안전모` 쓰고 첫 미사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 두 달만에 첫 미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모두 안전모.. 입력 2019-06-16 14:40
G20 환경장관회의, 폐플라스틱 감축 행동계획 작성 합의
일본 나가노(長野)현 가루이자와(輕井澤)에서 열리고 있는 주요 20개국(G20) 에너지·환경장관회의에서 참.. 입력 2019-06-16 14:32
인도, 미국산 28개 품목에 `보복관세`
인도가 아몬드, 사과, 호두 등 28개 미국산 제품에 대해 관세를 인상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입력 2019-06-16 14:27
100만명 시위 홍콩 `송환법` "자연사할 것" 전망
홍콩 행정 수반인 캐리 람(林鄭月娥) 행정장관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범죄인 인도 법안'(일명 송환법).. 입력 2019-06-16 14:21
시진핑 "아시아 안보 공동 대처해야"...미국 정조준
미·중 무역 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아시아 국가들에 공동 안보.. 입력 2019-06-16 14:11
"日, 美에 `이란이 유조선 공격` 증거 제시 요구"
일본 정부는 지난 13일 호르무즈해협 인근 오만에서 발생한 자국 유조선 피격 사건과 관련, 배후가 이란이.. 입력 2019-06-16 14:02
美 2020 대선레이스 개막…트럼프 출정식·민주 TV토론
'트럼프 어게인이냐, 민주당의 탈환이냐' 2020년 미국 대선 레이스가 사실상 이번주 막을 올린다. 도.. 입력 2019-06-16 13:56
홍콩 캐리 람 행정장관 "송환법 추진 잠정 중단"
홍콩 행정 수반인 캐리 람(林鄭月娥) 행정장관은 15일 오후 3시(현지시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범죄인 인도 법안'(일명 송.. 입력 2019-06-15 17:34
"성차별 없는 임금·대우를"…스위스 여성 수십만 거리로
스위스 여성 수십만 명이 14일(현지시간) 성차별 없는 임금과 대우를 요구하며 전국적으로 파업과 시위를 벌였다. AP통신과.. 입력 2019-06-15 16:20
범죄인 인도 법안 반대…홍콩 시민들, 서울 도심서 서명 운동
'범죄인 인도 법안'(일명 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 시민들이 서울 도심에서도 서명 운동을 전개하고 나섰.. 입력 2019-06-15 15:59
성난 민심에 놀란 홍콩 정부…`송환법` 추진 잠정 연기 발표
홍콩 정부가 '범죄인 인도 법안'(일명 송환법)으로 폭발한 민심에 놀라 긴급대책을 마련한다. 홍콩 정부가 15일 오후 법안.. 입력 2019-06-15 12:33
태국 경찰, 고교생 정치풍자 작품에 학교까지 찾아가
태국 고교생들이 만든 정치풍자 작품에 군부 실력자가 발끈했다. 경찰이 학교까지 찾아가면서 논란이 일.. 입력 2019-06-1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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