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강남쏘나타`... 렉서스 3년 연속 `1만대 클럽`
렉서스가 7년 만에 옷을 갈아입은 `강남 쏘나타` ES300h의 부활에 힘입어 3년 연속 `1만대 클럽` 입성에 성공했다. 렉서스는 차량 대부분을 휘발유와 하이브리드 제품군으로 꾸린 만큼 최근 수입차 업계를 강타한 WLTP(국제표준배출가스시험방식)도 `무풍지대`다.20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 들어 10월까지 렉서스의 판매량은 9870대로 집계됐다. 올해 월 평균 판매량(987대)을 고려하면 이달 들어 이미 1만대를 넘긴 것으로 추산된다. 이로써 렉서스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입차 1만대 클럽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1만대 클럽 입성 `일등공신`은 ES300h다. 사실 9월까지 렉서스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4.9% 감소한 7890대 판매에 그쳤다. 그동안 판매 절반 이상을 차지했던 ES300h의 풀체인지(완전변경) 출시를 앞두면서 재고 털기만 집중했던 탓이다. 실제 지난 9월 ES300h의 판매가 28대까지 떨어지며 9월 렉서스의 판매량은 313대로, 올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해 1월(1236대) 판매량과 비교하면 25%에 불과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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