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현장체험] “최저임금 때문에… 혼자 16시간 일해 겨우 풀칠”
"정말 직접 와서 해보라고 하세요. 현실을 모르는 정책이지 그게…."지난 14일 서울 중구의 한 프랜차이즈 편의점. 오전 8시부터 두 시간쯤 지났을까. 15평 남짓의 편의점을 가득 채웠던 고객들이 조금 빠져나가 겨우 한숨을 돌린 점주 김창선(55·가명)씨가 모처럼 입을 열었다.최저임금으로 고통 받는 자영업자의 현실을 체험하고자 평일인 14일과 주말인 16일 양일간 일일 아르바이트를 자청한 기자가 편의점을 찾은 것은 아침 8시 무렵, 점주 김씨가 막 오전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할 때였다.이미 김씨와는 사전에 취재 섭외를 하면서 전화로 인사를 나눈 사이. 그래도 처음 보는 낯선 사이였건만, 김씨는 기자를 보자 짧은 인사 후 손님 맞이에 여념 없었다. 김씨가 기자에게 일거리를 나눠주자마자 고객들이 마치 기다렸다는 듯 들이닥쳤다. 그렇게 2시간가량 시간이 정신없이 흘렀다. 그 시간 동안 찾아온 고객 대부분은 간편식을 찾는 인근의 직장인들이었다. 김씨는 어떤 고객이 어떤 물건을 찾을지 미리 안다는 듯 물건의
안보와 한미・한일 관계 [윤평중 한신대 교수에게 고견을 듣는다] / DT
천만배우 이하늬(Lee hanee), 악당검사로 변신!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 `열혈사제(The Fiery Priest)` / DT
김남길(Kim nam gil) X 김성균(Kim sung kyun) X 이하늬(Lee hanee)의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 `열혈사제(The Fiery Priest)` / DT
남북한 관계 `이국(二國) 체제` [윤평중 한신대 교수에게 고견을 듣는다] / 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