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하반기 마케팅 전략, `저비용 고효율` 온라인 홍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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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반기 마케팅 전략, `저비용 고효율` 온라인 홍보 주목
본격적으로 2018년도 하반기가 시작되면서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마케팅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하반기에는 여름 휴가철, 추석, 연말, 입시 등 큰 이슈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업종에서는 정확한 타겟 마케팅으로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현재 온라인 홍보마케팅으로는 SNS나 블로그, 유튜브, 언론홍보가 두루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의 눈이 높아지면서 노골적인 광고를 지양하는 것이 트렌드이며 재치만점의 스토리텔링으로 즐거움을 주거나 정보성을 강조해 신뢰감을 주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언론홍보는 신뢰성 면에서 단연 돋보인다. 기사, 뉴스 포맷으로 제작 및 배포되며 검색 점유율이 높은 대형 포털에 노출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언론사를 통해 보도되기 때문에 광고성보다는 정보성에 가까우며 소비자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어 광고주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또한 중소기업의 신제품 출시나 이벤트는 물론이고 병의원, 맛집, 부동산 등 보다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여타 마케팅 방식에 비해 가성비가 뛰어나다. 브랜드 제고, 기업 이미지 및 신뢰도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오프라인 및 온라인 언론홍보대행사 에이피알플러스㈜ 관계자는 "차별화 된 광고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언론홍보가 긍정적이지만 언론사를 통해 대형 포털에 노출되는 만큼 신중한 기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때문에 언론홍보대행사와 기업의 성격, 마케팅 기간, 타겟, 기대 효과 등의 내용을 충분히 소통하여 철저한 마케팅 플랜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01년 설립된 에이피알플러스㈜ (대표 박기량)는 지난해 연말 기준 약 3천개 이상의 고객사를 달성한 언론홍보대행사다. 남다른 업력과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 언론홍보는 물론이고 바이럴 마케팅, 신문광고, 지면 기획기사, 모바일 광고와 관련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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