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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한국세무사고시회ㆍ택스온넷과 `스마트비즈` 사업 손잡았다

 

강동식 기자 dskang@dt.co.kr | 입력: 2010-02-04 21:02
[2010년 02월 05일자 5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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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한국세무사고시회ㆍ택스온넷과 `스마트비즈` 사업 손잡았다

KT(대표 이석채),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김상철), 택스온넷(대표 손경식)은 4일 편리한 재무회계 업무환경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상대적으로 전문적인 재무회계 업무가 어려웠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도 세무사사무소와 연계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으면서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KT스마트비즈'와 `KT회계명인'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KT스마트비즈는 재무회계, 전자세금계산서, 기업정보조회, 사회보험EDI, 원격자료 보관 등 기업의 공통 업무를 하나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스마트비즈 및 KT회계명인을 활용하는 중소상공인은 서비스간의 기능 연계로 고객사의 사용 편의성이 향상되고 개별 서비스를 각각 사용할 때보다 높은 효율성과 저렴한 비용으로 통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택스온넷은 KT스마트비즈에서 제공하는 재무회계, 부가가치세 모듈로 구성된 일반전표입력, 매입매출입력, 급여정산 그리고 전자세금계산서 기능 등을 세무명인과 연동 지원하게 된다.

또 택스온넷과 세무사고시회는 고객과 회원들에게 서비스의 공급 확대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 및 세미나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하고 홍보하게 된다.

KT는 택스온넷에 서비스 시행을 위한 IT솔루션과 홍보를 위한 세미나, 워크숍 진행을 지원하고, 세무사고시회와 택스온넷의 회원 및 고객사에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조를 약속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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