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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김화균 칼럼

[김화균 칼럼] 삼성전자가 나스닥에 간다면
김화균 국장대우 금융부동산부장 미국 증시에 새로운 선도주 그룹이 형성되고 있다. 2010년대 '팡(FAANG)'.. 입력 2024-02-06 19:29
[김화균 칼럼] 태영건설과 질서있는 구조조정
김화균 국장대우 금융부동산부장 태영건설의 운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데드라인은 워크아웃(기업재무구.. 입력 2024-01-07 09:41
[김화균 칼럼] 스멀스멀 살아나는 新관치 그림자
김화균 국장대우 금융부동산부장 "우리나라에는 절대 불사신 3가지가 있다는데?" 얼마 전 한 모임에.. 입력 2023-11-28 15:32
[김화균 칼럼] 정치 재개발, `싹다 갈아엎어 주세요`
김화균 국장대우 금융부동산부장 그야말로 사면초가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한숨.. 입력 2023-10-29 19:01
[김화균 칼럼] 4000만명이 300명을 이길 수 없는 나라
김화균 국장대우 금융부동산부장 보험업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또다시 국회 문턱에 걸렸다. 개정안의 핵심.. 입력 2023-09-19 18:41
[김화균 칼럼] 전관예우 척결, 내로남불부터 없애라
김화균 국장 대우 금융부동산 부장 '전관예우 척결'을 외치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행보가 거침이 없.. 입력 2023-08-20 08:17
[김화균 칼럼] `안전 대한민국`에 직을 걸라
김화균 국장대우 겸 금융부동산부장 1994년 10월 21일. 잊고 싶지만 잊혀지지 않는 날이다. 출입처인.. 입력 2023-07-17 15:33
[김화균 칼럼] 원희룡 장관님, 나도 집사고 싶습니다
김화균 국장대우 겸 금융부동산부장 정치인 출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감각은 역시 탁월하다. 워딩도.. 입력 2023-06-18 18:04
[김화균 칼럼] 최먹튀 회장과 김루팡 사원의 `꿈의 대화?`
김화균 국장대우 겸 금융부동산부장 K그룹 총수 최먹튀(65) 회장. 그는 젊은 사원들만 보면 화가 치민다... 입력 2023-05-14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