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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 인간방패’ 국힘, 尹 사형구형·체포방해 유죄에도 “입장 없는 게 입장”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위헌 비상계엄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형 구형뿐만 아니라 체포방해 혐의 등으로 첫 유죄가 선고되고도 “입장이 없다는 게 입장”이라며 입을 닫았다. 지난해 1월초 국민의힘 국회의원 45명이 구(舊)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인간 방패’를 자처하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현직 대통령 수사권과 체포영장 발부와 집행을 불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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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2028년 9000억 매출 목표…美 비중 30%이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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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받으러 왔어요”…이것 내걸자 2030, 헌혈하러 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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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역 사거리서 시내버스가 인도 돌진…부상자 13명 중 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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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尹 8개 재판 중 첫 사법 판단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의 혐의에 대해 1심 법원이 16일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의 8개 재판 중 사법부의 첫 법적 판단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 백대현)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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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尹, 사적 이익 위해 공무원 사병화…죄질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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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공수처, 尹 내란우두머리 혐의 수사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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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대문역 앞서 시내버스 인도 덮친 후 건물 돌진…부상자 4명 중 1명 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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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문화예술, 추경해서라도 토대 되살려야”…靑 차기 정무수석은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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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내란 전담부’ 신설… 尹 ‘체포방해’ 1심 16일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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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北무인기 침투 주장 대처, 정동영과 큰 차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