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더 경청하고, 더 설명하고, 더 설득해서 국민의 마음을 얻고 함께 미래로 가겠다"고 밝혔다.한 대표는 이날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첫 공식일정으로 소화하면서 방명록에 이같이 적었다. 현충원 참배엔 추경호 원내대표와 장동혁·김재원·인요한·김민전 최고위원, 진종오 청년최고위원 등 신임 선출직들이 함께 했다. 직전 비상대책위원회부터 역할을 해 온 정점식 정책위의장, 성일종 사무총장도 함께했다.한 대표는 대통령실, 친윤(親윤석열) 핵심 진영과의 차별성을 유지하면서도 `당정 화합 시너지`를 강조하며 대야(對野)전선을 재확인했다. 그는 현충원 참배 후 국회 출근길에서 만난 기자들에게 당대표 후보 때부터 공약한 채 해병 순직 조사 외압의혹 특검법 `제3자 추천 특검 대안 발의` 방침 관련 "입장이 달라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한 대표는 "제 뜻은 변함이 없다"며 "(해병대원 순직) 진실 규명에 (보수정당이) 소극적이란 오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제안을 제가 낸 것"이라고 했다. 다만 "데드라인을 정할

뉴스정치

[포토] 한동훈 대표,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신임 지도부와 참배하고 있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입력 : 2024-07-24 10:40
[포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현충원 참배로 일정 시작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신임 지도부와 참배하고 있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입력 : 2024-07-24 10:40
[포토] 한동훈 대표와 국민의힘 신임 지도부, 현충원 참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신임 지도부와 참배하고 있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입력 : 2024-07-24 10:36
[포토] 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 등 신임 지도부가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참배하고 있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입력 : 2024-07-24 10:36
김두관 "개헌 추진해 2026년 지선·대선 동시 시행…이재명으로는 못 해"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4일 "대통령이 임기를 1년 단축하고 개헌을 통해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대선을 동시에 시행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 입력 : 2024-07-24 10:20
박찬대, 한동훈에 "`채상병 특검법` 찬성 당론 확정하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4일 국민의힘에 `채상병 특검법`의 통과를 다시 한번 압박했다. 박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 입력 : 2024-07-24 10:05
박찬대 "김건희 조사, 공정·상식 사망 선고…권력의 애완견 검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4일 "검찰의 김건희 여사 비공개 조사는 공정과 상식에 대한 완벽한 사망 선고였다"고 비판했다. 박 직.. 입력 : 2024-07-24 09:53
[속보] 北 쓰레기풍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 낙하…"위험성 없어 수거"
북한이 살포한 쓰레기 풍선이 용산 대통령실과 국방부 청사 내에 떨어져 군과 대통령경호처가 대응에 나섰다. 대통령경호처는 24일 "북한이 부양한 대남 쓰.. 입력 : 2024-07-24 09:38
북한 3일 만에 또 쓰레기 풍선…경기북부로 이동 중
북한이 24일 대남 오물 풍선을 살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후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문자메시지를 배포해 "현재 풍향이 서풍계열로 대.. 입력 : 2024-07-24 09:36
[속보] 대통령실 청사 내 `北 쓰레기 풍선` 낙하…"조치 중"
24일 북한에서 날려보낸 오물 풍선이 용산 대통령실과 국방부 청사 내에 떨어졌다. 북한이 날린 오물풍선 일부가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입력 : 2024-07-24 09:34
尹. 한동훈과 화해할까...오늘 與 지도부·낙선자 만찬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한동훈 대표 등 국민의힘 새 지도부 등과 만찬을 한다. 윤 대통령이 전날(23일) 전당대회 축사에서 `당정 단결`을 재차 강조한 것처럼, 당.. 입력 : 2024-07-24 09:17
5%대로 떨어진 조국혁신당, 민주-국힘 40%선 팽팽…尹지지율은 34%
제22대 총선 비례대표 정당득표율 24.25% 돌풍을 일으켜 두자릿수 의석을 얻은 조국혁신당이 지지율 5%대까지 내려앉았다는 `4000명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입력 : 2024-07-24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