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

안철수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대표는 2만원 통신비 받고 싶으냐" 통신비 지원에 반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0일 전 국민 통신비 2만원 지원을 결정한 정부와 여당을 향해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만원이 받고 싶으냐"고.. 입력 : 2020-09-10 16:52
이낙연+김종인, 협치 시동…4차 추경 신속한 처리엔 공감대, 원 구성 재협상에는 입장 차 확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매월 1차례씩 회동을 갖기로 합의하고 여야 협치의 시동을 걸었다. 다만, 코로나19 대응.. 입력 : 2020-09-10 16:28
추미애·윤영찬 논란에 고민 깊어지는 정부·여당…野 "文대통령 결단 해야"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 휴가 문제와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포털 소환` 문자 사건이 겹치면서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고민도 깊어질 전망이다... 입력 : 2020-09-10 16:27
文대통령 "긴급대책으로 7조 8000억 규모 4차 추경 편성…피해 맞춤형 재난지원 성격"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정부는 긴급대책으로 7조 8000억 원 규모의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하기로 했다"며 "부족하더라도 어려움을 견뎌내는 데 힘이 되.. 입력 : 2020-09-10 16:26
"통신비 지원 웬말? 차라리 전기요금 지원해라"…야권에 퍼지는 반대 기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 방안의 하나로 전 국민 월 2만원 통신비 할인 방침을 세웠지만 정치권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등 보수성향의 야당뿐만 아니라 민주당 내부와 정의당 등에.. 입력 : 2020-09-10 16:26
김종인 "부디 개천절 집회 미뤄달라" 호소…집회 중단 아닌 연기로 타협점 제시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개천절 광화문 집회를 예고한 보수단체에 "부디 집회를 미루고 이웃과 국민과 함께해주시기를 두손모아 부탁드린다"고.. 입력 : 2020-09-10 15:43
`주호영` 김경수 지사와 내통하는 사람 네이버 임원중에 있다는 진술 있어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10일 "드루킹 재판에 `네이버 임원 중 바둑이(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정보원이 있다`는 내용이 나온다"면서 그 정보원이 윤영찬 더불.. 입력 : 2020-09-10 14:37
설훈 "추미애가 오히려 억울하다" 옹호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추미애 장관 입장에서 억울하기 짝이 없겠구나`하는 걸 파악했다"고 말했다.설 의원은 이날 오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입력 : 2020-09-10 14:19
추미애·윤영찬에 與圈지지율 일제히 하락…열린민주당은 급상승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 휴가 문제에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포털 소환` 문자 사건까지 겹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동.. 입력 : 2020-09-10 12:59
文대통령 "긴급대책으로 7조 8000억 규모 4차 추경 편성…정부로서는 최선을 다한 금액"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정부는 긴급대책으로 7조 8000억 원 규모의 4차 추경을 편성하기로 했다"며 "부족하더라도 어려움을 견뎌내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입력 : 2020-09-10 12:58
국민의힘 “통신비 지원 웬말? 차라리 전기요금 지원해라”
국민의힘이 10일 4차 추가경정예산안에 전국민 월 2만원 통신비 지원을 넣자는 더불어민주당에 반대했다. 김선동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지난 7일 고통을 더 겪는 국민.. 입력 : 2020-09-10 11:17
변호사의 `정치질`? 현근택 "하태경, 군대 안 갔다 와서 잘 모르면 조용히 계시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법률대리인 현근택 변호사는 10일 카투사 휴가 규정 관련,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군대 안 갔다 와서 잘 모르면 조용.. 입력 : 2020-09-10 11:05
송영길 "백악관에 `문대통령 구속하라` 청원?"..."매국 넘어 노예근성"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미국 백악관 국민청원에 올라와 있는 `문재인 대통령 구속 청원`과 관련, "매국을 넘어 노예근성"이라며 개탄했다.국회 외교통.. 입력 : 2020-09-10 10:54
김태년, 검찰에 “추미애 의혹 한 점 의혹 없도록 공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해달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검찰에 "추미애 장관과 관련한 의혹들에 대해서 한 점 의혹이 없도록 공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해 결과를 있는 그대로 발표.. 입력 : 2020-09-10 10:52
안철수 "국민 화병 돋우는 秋, 당장 해임해야"
국민의힘에 "개천절 집회 참석하면 출당시켜야"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10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특혜 휴가 의혹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좌고우면하지.. 입력 : 2020-09-10 09:51
홍남기 "외평채 최저금리로 韓경제 펀더멘털 평가 재확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의 역대 최저금리 발행으로 한국 경제에 대한 해외투자자들의 신뢰를 재확인했다"고 말했.. 입력 : 2020-09-10 08:57
문대통령, 10일 비상경제회의…추경안 등 논의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8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한다.문 대통령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3월부터 7차례에 걸쳐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했.. 입력 : 2020-09-10 08:47
"서씨 휴가연장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이상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7) 씨의 군복무 시절 `특혜 병가` 의혹과 관련, 서 씨등의 입장과 상반된 주장이 당시 같이 근무했던 군동료들의 사이에서 잇따르고 있다. 서 씨 병가 당시 당직사병 A씨는 9일 국회에 나와 직접.. 입력 : 2020-09-09 19:50
일자리 찾지만… 깜깜한 현실
서울 성동구청 일자리 게시판 앞에서 9일 시민들이 게시물을 살피고 있다. 이날 일자리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08만5000.. 입력 : 2020-09-09 19:50
"추경·지원금 최선 방안 찾아줬다" 이낙연과 `협치` 뜻모은 文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청와대에서 만나 한목소리로 야당과의 `협치`를 강조했다. 이 대표는 문 대통령에게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 입력 : 2020-09-09 18:58
추미애에 윤영찬까지… `사면초가` 민주당
"부적절한 문자 새삼 조심해야"이낙연, 소속의원 기강 다잡아국민의힘 "윤, 의원직 사퇴를"秋장관 의혹에 연일 파상공세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자녀 의혹에 이어.. 입력 : 2020-09-09 18:58
김태년 앞세워 `한국판 뉴딜` 띄우는 與
金 "실현 위해 법·제도 개선을"더불어민주당이 김태년 원내대표를 선봉으로 삼아 `한국판 뉴딜` 띄우기 2단계로 접어들었다.민주당은 9일 국회에서 미래전환 K-.. 입력 : 2020-09-09 18:58
공수처·특감관 놓고 흔들리는 협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범이 먼저냐, 청와대 특별감찰관 임명이 먼저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의 줄다리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민주당과.. 입력 : 2020-09-09 18:58
"확산세 잡아가는데…" 與野 `개천절 집회` 반대
코로나 19 방역에 개천절 도심집회가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다.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일부 단체가 추석 연휴 중 개천절에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고 있어 참으로.. 입력 : 2020-09-09 18:58
박원순 서울특별시장(葬) 반대한 60만 국민청원에 `한 줄`로 답한 청와대
59만 6410명이 동의한 박원순 전 서울특별시장 가족장 국민청원에 청와대가 9일 별도의 청원 답변자 없이 "정부는 국민청원을 통해 전해 주신 청원인의 말씀을.. 입력 : 2020-09-09 18:01
추미애 이어서 윤영찬까지, 엎친데 덮친 민주당…야권은 파상공세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자녀 의혹에 이어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문자 파문으로 민주당이 몸살을 앓고 있다. 당 지도부 차원에서 주의를 주는 등 사태 확산을.. 입력 : 2020-09-09 16:52
"당시 누가 봐도 이상했다."...추미애 아들 `특혜병가` 의혹 관련 과거 군 동료들의 증언 이어져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7) 씨의 군복무 시절 `특혜 병가` 의혹과 관련, 서 씨등의 입장과 상반된 주장이 당시 같이 근무했던 군동료들의 사이에서 잇따르고 있다. 서 씨 병가 당시 당직사병 A씨는 9일 국회에 나와 직접 진.. 입력 : 2020-09-09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