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국제

홍콩선거 범민주 압승·친중파 참패
홍콩 범민주 진영이 향후 시위의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여겨졌던 24일 구의원 선거에서 압승했다. 2.. 입력 2019-11-25 08:52
`사과받았다` 靑발표에 日외무성 간부 "그런 사실 없다" 주장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연기과정에서 불거진 양국 간 '사과' 논란이 가열 양상을.. 입력 2019-11-25 08:45
교황 日피폭지서 반핵 메시지..."핵무기 폐기에 모든 사람, 국가 참가해야"
일본을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 "핵무기 폐기에 모든 사람과 국가가 참가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입력 2019-11-24 16:04
말레이 수마트라 코뿔소 멸종…마지막 한 마리도 폐사
말레이시아에 마지막으로 한 마리 남아있던 수마트라 코뿔소 암컷 '이만'(Iman)이 23일(현지시간) 결국 폐.. 입력 2019-11-24 15:34
美국민 2명 중 1명꼴 "경기침체 대비 지출 줄여"…中관세도 영향
미·중 무역분쟁이 미국 소비자들의 소비심리와 행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됐다. 미·중 무역.. 입력 2019-11-24 15:26
홍콩 구의원 선거…시위 향방 가를 중대 분수령
홍콩 시위 사태의 향방에 중대 영향을 미치게 될 구의원 선거가 24일 치러져 25일 오전부터 선거구별 당선.. 입력 2019-11-24 15:15
美국무부 부장관·日외무상…"한미일 협력 계속 약속"
일본을 방문 중인 존 설리번 미 국무부 부장관이 23일(현지시간)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 입력 2019-11-24 14:48
日언론 "한일, 美압력 못 견디고 조금씩 양보...미, 주한미군 축소 압박"
"한국과 일본이 양쪽 모두 미국의 강한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조금씩 물러섰다." 한국의 한·일 군사정.. 입력 2019-11-24 14:38
日, `외교전 승리` 국내 선전전...아베, 韓 지소미아 종료 정지에 "아무런 양보 안했다"
아베, 韓 지소미아 종료 정지에 "아무런 양보 안했다" 日, '외교전서 승리' 국내 선전전…무토 前대사 ".. 입력 2019-11-24 11:43
日아사히 "對韓 수출규제는 징용판결 보복…日, 수출규제 철회해야"
일본 주요 일간지 아사히신문이 일본 정부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입력 2019-11-23 14:54
홍콩 시위 사라지나, 이공대 시위도 사실상 종식...경찰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싶다"
강경파 신임 경찰 총수의 취임 후 시위 진압이 초강경 기조로 바뀌면서 홍콩 시위 규모가 크게 줄고 시위대.. 입력 2019-11-23 10:55
트럼프 "美中 합의 매우 가까워졌다...홍콩은 나 아니었으면 수천명 죽었을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중 무역협상과 관련해 "아마도 합의에 매우 가까워졌다".. 입력 2019-11-23 10:54
테슬라 전기트럭 첫 공개..."이 車 방탄이야...유리창 `쩍`" 머쓱해진 머스크
미국 전기차회사 테슬라가 세계 최대 북미 트럭시장을 겨냥한 야심작 '사이버트럭'을 공개했다. 일론 머.. 입력 2019-11-23 10:51
美의회도 `지소미아 종료연기` 환영…"동맹 이득될 현명한 결정"
미국 의회도 한국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에 대한 '조건부 연기 결정'을 내린.. 입력 2019-11-23 10:48
美 국무부 "지소미아 韓 결정 환영…韓美日 3자 안보협력 계속"
미국 국무부는 22일(현지시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와 관련해 한국 정부가 조건부.. 입력 2019-11-23 10:47
NYT "트럼프, 韓에 돈만 노리는 접근법...동맹에 모욕"
미국의 한국에 대한 과도한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에 대해 미 유력지인 뉴욕타임스(NYT)가 "터무니없는.. 입력 2019-11-23 10:47
한국 청소년 운동부족 세계 최악…여학생은 146국 중 `꼴찌`
한국 청소년의 '운동 부족'이 세계 최악의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한국 여학생의 경우 100명 중.. 입력 2019-11-22 12:10
콜롬비아 노동자·학생 거리로…연금수급 연령 인상 등 반대
21일(현지시간) 콜롬비아에서도 노동자와 학생이 주축이 된 대규모 반(反) 정부 시위가 일어났다. 칠레,.. 입력 2019-11-22 11:34
여야 원내대표 "비건, 한미동맹 리뉴얼 필요…방위비 힘든 협상 될 것"
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 지명자가 21일(현지시간) 한미동맹의 재정립 필요성을 거론하면서 한미 방위비.. 입력 2019-11-22 09:43
브라질 광산댐 붕괴 사고현장서 300일만에 실종자 발견
지난 1월 브라질 남동부 미나스 제라이스 주(州) 브루마지뉴 지역에서 일어난 광산 댐 붕괴사고 현장에서 3.. 입력 2019-11-21 15:26
獨바이체커 前대통령의 아들, 강연중 흉기에 찔려 숨져
독일 리하르트 폰 바이체커 전 독일 대통령의 아들인 프리츠 폰 바이체커(59)가 19일(현지시간) 수도 베를.. 입력 2019-11-21 11:36
美설리번·스틸웰, 日 G20 참석…지소미아 막판협의 나서나
미국 국무부는 20일(현지시간) 존 설리번 부장관과 데이비드 스틸웰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일본.. 입력 2019-11-21 11:27
선들랜드 `폭탄증언`…"우크라 의혹 대가성 있어, 트럼프 지시 따랐다"
고든 선들랜드 유럽연합(EU) 주재 미국 대사가 20일(현지시간) 미 하원 탄핵조사 공개 청문회에서 우크라이.. 입력 2019-11-21 11:18
美 연준 의사록 "당분간 금리 동결에 공감대...마이너스 금리엔 부정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0일(현지시간) 지난달 29~30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입력 2019-11-21 10:58
로이터"미중협상 점점 더 복잡…내년 최종타결 할수도"
미중간 1단계 무역합의 최종 타결 시점이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현지시간).. 입력 2019-11-21 09:53
美비건 "北, 기회 놓치지 말라...카운트파트 최선희 나와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지명자는 20일(현지시간) 북한에 "이 기회를 놓치지 말라"며 실무협상 테.. 입력 2019-11-21 09:34
경찰 고립작전에… 이공대 탈출 대부분 실패
홍콩 경찰이 18일 홍콩이공대에서 교정을 자진 이탈하려던 시위대를 체포하고 있다. 경찰이 음식물과.. 입력 2019-11-20 19:04
경쟁자 없는 아베 `최장수 총리` 기록...지지율은 급락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0일 최장수 총리가 됐다. 아베 총리는 이날 재임일수 2887일을 기록해.. 입력 2019-11-20 11:13
美상원, `홍콩인권법` 만장일치 통과...미중갈등 확대되나
미국 상원이 '홍콩 인권 민주주의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19일(현지시간.. 입력 2019-11-20 10:23
유엔 "홍콩 폭력 사태에 우려…차분히 대응해야"
유엔 인권최고대표실이 19일(현지시간) 홍콩 사태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시위대와 경찰에 차분한 대응을 촉구했다. 로이터 통.. 입력 2019-11-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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