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국제

러, 세베로도네츠크 집중 공세… "아조트 화학공장 큰 불"
러시아군의 대규모 공세로 치열한 시가전이 벌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동부 세베로도네츠크가 러시아군의 집중 공세로 도시 기능이 마비됐다. 우크라이나군은.. 입력 : 2022-06-12 16:20
우크라 헤르손주, 주민에 첫 러시아 여권 발급
러시아군에게 장악 당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州) 지방정부가 11일(현지시간) 주민들에게 처음으로 러시아 여권을 발급했다.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 보도.. 입력 : 2022-06-12 16:05
美中 갈등만 확인한 亞안보회의… 대만·인태전략 정면충돌
양국 국방수장 참석 상호 대립美, 안보 불안정행위 중단 촉구에中 "대만과 분열조장 일전 불사"코로나19 사태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입력 : 2022-06-12 15:53
中국방 "대만독립 시도 일전불사" 경고..."어떤 세력도 민족대업 못 막아"
웨이펑허 중국 국방부장이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대만 문제와 연계해 연일 대중 공세를 펼치는 미국에 대해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웨이 부장.. 입력 : 2022-06-12 15:16
모로코, 이슬람 예언자 딸 소재 英영화 상영금지
모로코가 11일(현지시간)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의 딸을 소재로 만들어진 영국 영화 `천국의 여인`의 상영을 금지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모로코 영화센터(C.. 입력 : 2022-06-12 14:53
파키스탄, 구제금융 재개 협상… IMF, 강도높은 세수확대 요구
경제난에 처한 파키스탄이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지원을 재개하기 위한 협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프타 이스마일 파키스탄 재무부 장관은 11일(.. 입력 : 2022-06-12 14:39
OECD 소비자물가 상승률 34년만에 9%대…`S 공포` 커진다
OECD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 8.8%…전쟁 영향 갈수록 커져세계 경제성장률 잇따라 하향 조정, 경기후퇴 우려 확산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로 세계 각국의 소비자.. 입력 : 2022-06-12 09:30
친러 반군 "`한국인 용병 재판` 보도는 사실아냐"
러 인테르팍스 통신, `우크라 동부서 재판→한국서 재판` 정정보도러시아 매체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의용군으로 참전한 한국인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을.. 입력 : 2022-06-11 22:03
우크라 “탄약 바닥났다…서방 지원에 승패 달려”
우크라이나 전쟁이 4개월여간 이어지면서 우크라이나군이 탄약과 포가 부족해 러시아군과의 포격전에서 열세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국방정보.. 입력 : 2022-06-11 19:23
美맥도날드, 건강메뉴 판매 중단…“햄버거 등 전통 메뉴 집중”
미국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날드가 건강메뉴 판매를 중단키로 했다. 블룸버그통신 등 현지 매체는 10일(현지시간) 맥도날드가 패스트푸드의 장점을 살리기 위.. 입력 : 2022-06-11 18:50
커피 안사면 화장실 못쓴다?…스타벅스 CEO “손님에만 개방 고려”
미국에서 스타벅스가 안전 문제로 손님이 아니면 매장 화장실을 못쓰게 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스타.. 입력 : 2022-06-11 11:43
"글로벌 기업들, 러시아서 76조원 손실…1000곳 사업 축소·철수"
글로벌 기업들이 러시아 사업에서 590억 달러(75조5000억원) 이상의 손실을 봤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월스트리트저널(WSJ)는 10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의 공개.. 입력 : 2022-06-11 08:47
[속보] 美, 한·중·일 환율 관찰대상국 유지…모두 12개국
미국 정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지정한 방침을 그대로 유지했다. 미 재무부는 10일(현지시간) 발표한 상반기 환율보고서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입력 : 2022-06-10 22:21
미국 5월 소비자물가 8.6%↑…41년만에 최대폭
미국 노동부가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8.6% 급등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1981년 12월 이후 최대폭 증가다. 전월(8.3%)보다 상승 폭이.. 입력 : 2022-06-10 22:14
돈바스 법원, 영국·모로코 출신 포로들에 사형 선고…한국 등 의용군도 유사 처분 가능성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법원이 우크라이나군에서 `용병`으로 싸우다 포로가 된 2명의 영국인과 1명의 모로코인에게 사형을 선.. 입력 : 2022-06-10 11:25
빌 크레이머 오스카상 주관 AMPAS 새 CEO
오스카상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새 최고경영자(CEO)를 임명했다. 8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이 단체는 빌 크레이머 영화박.. 입력 : 2022-06-09 15:07
`韓이민자` 사례로 도전정신 강조한 질 바이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사진) 여사가 7일(현지시간) 대학 졸업식 연설에서 졸업생들의 도전 정신을 북돋우면서 한국에서 온 이민자 가족의 학.. 입력 : 2022-06-09 14:39
운전면허 갱신 100세 할머니 "인생 즐겨야“
이탈리아에서 100세의 여성이 운전면허를 갱신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922년생인 칸디다 우데르조는 최근 이탈리아 북부 비첸차.. 입력 : 2022-06-09 14:24
中국무원 "경기 하방압력 여전히 두드려져"
중국 최고 행정기관인 국무원이 2분기 경제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게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1분기 상하이 봉쇄 등 코로나19 확산으로.. 입력 : 2022-06-09 14:18
흑해 곡물수출 중재나선 터키… 러-우크라 입장차에 난항 거듭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흑해 곡물 수출 항구들을 틀어막아 전세계가 식량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터키가 중재자 역할을 자임했지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입.. 입력 : 2022-06-09 14:04
중남미서 美 따돌린 中… 최대교역국 입지 탄탄
미국과 전방위적으로 패권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이 중남미 여러 국가에서 미국을 따돌리고 최대 교역국 지위를 굳힌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남미 브라질, 칠레.. 입력 : 2022-06-09 13:43
옐런 "中제품 고율관세 완화 검토"… 인플레 장기화에는 부정적
최악 인플레 대처 방안으로 거론미국내 물가상승 압박 완화 주장"관세 만병통치약 아냐" 의견도재정적자 축소 관건 거듭 강조미국 정부가 중국산 제품에 부과하.. 입력 : 2022-06-09 11:27
젤렌스키 대통령, `투자 귀재` 버핏 아들 만나 우크라 재건 논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국의 자선 사업가인 하워드 버핏(67)을 만나 러시아와 교전 중인 자국의 재건 방안을 논의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 입력 : 2022-06-09 10:22
브라질서 첫 원숭이두창 확진…스페인 여행한 40대 남성
브라질에서 원숭이두창 확진 사례가 처음으로 보고됐다. 브라질 보건부는 8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최근 스페인을 다녀온 상파울루시 거주 40대 남.. 입력 : 2022-06-09 09:14
러시아 기업 77% "서방제재 대응 새 환경에 적응중"
러시아 기업 70% 이상이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서방 제재 이후 달라진 경제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입력 : 2022-06-08 19:45
장난감 드론 갖고 놀던 10대 소년...우크라이나 수도 지켰다
15세 소년, 장난감 드론으로 수도 키이우 진격해오는 러시아 부대 포착"너무 무서운 경험...하지만 침략군으로부터 우리 마을 지키고 싶었다"지난 2월 말 러시아.. 입력 : 2022-06-08 16:58
이란 여객열차 탈선 최소 10명 사망·50여명 부상
이란에서 여객 열차가 탈선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아침 일찍 이란 동부 사.. 입력 : 2022-06-08 14:13
`외국인 살기 가장 비싼 도시` 1위는 홍콩…서울은 10위
홍콩이 3년 연속 외국인이 살기에 가장 비싼 도시로 선정됐다. 서울은 10위로 전년보다 두 계단 내려갔다. 국제 인력 관리 컨설팅업체인 ECA인터내셔널은 7.. 입력 : 2022-06-08 14:08
"中, 美 파괴적 제재땐 대만 TSMC 점령해야"
중국의 저명한 관변학자가 미국이 중국을 제재하면 중국이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를 점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TSMC는 세계 파.. 입력 : 2022-06-08 13:59
美상원 "가상화폐, 증권 아닌 상품"… CFTC관할 법안 발의
미국 상원이 가상화폐를 유가증권이 아닌 상품으로 취급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관할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민주·공화당 양당 의원이.. 입력 : 2022-06-08 13:42
장기전 접어든 우크라전… 젤렌스키 "교착 없다, 영토 완전탈환 목표"
전쟁 100일 넘어 소모전에 돌입"반드시 승리" 서방에 지원 촉구우크라 배제한 정전타진에 맹공폐허된 마리우폴 콜레라 공포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 입력 : 2022-06-08 11:29
2살 아들이 당긴 총에 숨진 미국 20대 남성…목격한 5살 큰아들 증언
총기 참사가 잇따르고 있는 미국에서 2살배기 아들이 실수로 쏜 총에 맞아 20대 남성이 숨지는 불행한 일이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dpa통신 등에 따르면 미.. 입력 : 2022-06-07 17:10
빌 게이츠 "팬데믹 예방 조직 마련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을 예방하는 일을 하는 조직을 마련하는 게 전 세계가 가장 우선해야 할 일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입력 : 2022-06-07 15:39
빅테크 규제완화 시사한 中 과기부장
중국의 왕즈강 과학기술부장이 빅테크(대형 기술기업) 규제 완화를 시사하는 발언을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왕 부장은 지난 6일 중국 공산당 중앙선전부의 `과.. 입력 : 2022-06-07 14:12
美시장들, 총기규제 무력감 표출 "총기난사 후에도 우린 기도만…"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미 대도시 시장들이 정부와 의회가 규제를 강화하지 않는 상황에 대해 분노와 무력감을 표출했다고 뉴.. 입력 : 2022-06-07 13:58
기사회생한 존슨 英총리… 신임투표 59% `불안한 승리`
일명 `파티 게이트`로 실각 위기에 처했던 보리스 존슨(57) 영국 총리가 기사회생했다. 코로나19 봉쇄 기간 중 총리실 및 고위 당국자 등이 수차례 파티를 벌여.. 입력 : 2022-06-07 13:45
"中, 캄보디아에 비밀 해군기지 착공"… 격해지는 美中 패권다툼
전략거점 인도·태평양 첫 기지9일 기공식에 中대사 참석 예정美쿼드 등 역내동맹 강화에 맞불캄보디아, 美中간 위험한 줄타기중국이 비밀리에 캄보디아에 추진.. 입력 : 2022-06-07 11:52
친구 총에 살해된 도미니카 환경장관
도미니카공화국 현직 장관이 집무실에서 총격 살해 사건이 발생했다. 친구가 쏜 총에 현직 장관이 살해된 것이다. 6일(현지시간) 도미니카공화국 대통령실은.. 입력 : 2022-06-07 11:33
`파티게이트` 영국 존슨 기사회생…신임투표 승리, 총리직 유지
`파티게이트`로 위기에 처했던 보리스 존슨(57) 영국 총리가 신임투표에서 총리직을 유지하게 됐다. 존슨 총리는 6일(현지시간) 당내 신임투표에서 승리를.. 입력 : 2022-06-07 06:19
원숭이두창 27개국 780건 감염
세계보건기구(WHO)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원숭이두창과 관련해 비풍토병지역 27개국에서 780건의 감염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입력 : 2022-06-0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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