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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급 부족 현상에 기분양 주목받는 단지…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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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3만2191가구 입주 예정…전년 대비 8.8% 줄어
지난해 분양물량 18만 5,261가구…계획물량 대비 72%에 그쳐
전국적인 부동산 공급 부족 현상…'신축' 아파트 쏠림현상 예상돼
부동산 공급 부족 현상에 기분양 주목받는 단지…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 주목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

올해도 작년에 이어 전국적인 부동산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R114 집계 결과 2024년 올해 계획된 전국 분양물량은 26만5439가구이며, 지난해 계획물량(25만8003가구)과 비교하면 3% 증가했지만, 최근 5개년 평균(35만5524가구) 대비 25% 적은 수치다.

실제 우리은행 자산관리컨설팅센터에 따르면 지난 5월 9일 기준 전국 아파트 분양 공급 실적은 9만2954가구로 연초 계획 33만5822가구의 27.7%를 기록 중이다.

지역별 공급 계획 대비 실적 차이도 크다. 광주광역시는 2만811가구 중 1만1889가구가 분양해 연초 공급 계획의 절반(57.1%)을 넘겼지만, 제주(49.4%)와 전북(45.6%), 강원(44.1%)도 계획 대비 공급 실적이 40%대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울산(39.5%)과 인천(34.8%), 전남(33.1%), 대전(31.6%), 충남(31.1%), 경북(28.3%)은 올해 공급 계획의 3분의1을 넘기거나 현재 전국 평균(27.7%)을 웃돈 수준의 공급 실적을 보이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계획된 분양물량 중 대부분이 분양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공급부족이 예상된다"며 "신규공급이 부족한 만큼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아파트를 빠르게 선점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북 구미시에서 DL건설이 상모지구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가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춰 시선을 모으고 있다.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는 구미시 상모동에 지하 3층~지상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62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합리적 분양가로 연일 주목 받고 있다.

단지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자연친화단지로 조성되는 것이 장점이다. 주변에는 약 24만7,000㎡의 대규모 공원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수려한 경관을 갖춘 금오산도 위치해 있어 풍부한 녹지환경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또한 정수초, 상모고 등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를 포함해 반경 3km 이내에는 초·중·고교 12개소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사곡동, 광평동 등의 원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이들 지역의 인프라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 주거환경은 더욱 쾌적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단지는 파격적인 금융혜택과 다양한 무상제공 품목을 통해 수요자들의 가격 부담을 크게 줄였다. 먼저 금융혜택으로는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해 계약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 했다. 이에 따라 계약자는 입주 전까지 추가 자금마련 부담이 없다. 특히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제공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단지는 전 가구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시스템에어컨, 침실3 붙박이장, 아일랜드장, 현관펜트리도 무상으로 도입된다. 이를 통해 단지는 가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수납공간 확대와 실용성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부동산 공급은 줄어들고, 분양가는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어, 앞으로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와 같이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단지는 찾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미 84㎡타입은 분양 마감 되었으며, 108㎡,116㎡타입도 빠르게 주인을 찾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는 주택전시관 현장에서 잔여세대 계약을 진행 중이며, 주택전시관은 구미시 신평동에 위치한다.

박용성기자 drag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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