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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술자문 통합관리 시스템`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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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술자문 통합관리 시스템` 개설
<기술보증기금 제공>

기술보증기금(기보)은 기술평가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민간 기술자문위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술자문 통합관리 시스템'을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기보는 "2022년 기준 약 1000명의 외부 기술자문위원을 등록해 연간 2000건 이상의 전문 기술평가에 기술자문으로 참여토록 했다"며 "최근 정책평가사업 등 기술평가영역이 확대돼 전문지식과 평가역량을 갖춘 자문위원의 효과적인 운영과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기보는 외부 기술자문위원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자격을 갖춘 누구나 자문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보의 자문위원 자격은 대학교수(전임교원 이상), 국공립 연구기관 선임연구원, 변리사, 회계사, 기술분야 박사, 기술사, 5급 공무원 이상 행정전문가 등이다. 강민성기자 km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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