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김유지 열애, ‘연애의 맛’ 세 번째 공식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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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김유지 열애, ‘연애의 맛’ 세 번째 공식 커플
정준 김유지 열애(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방송화면 캡처)

'연애의 맛3'에 출연 중인 정준(40)과 김유지(27)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18일 TV조선 '연애의 맛3' 측은 "배우 정준과 김유지가 실제 열애 중인 것이 맞다.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준과 김유지가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보도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6일 오후 7시께 경기도 하남의 한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포옹과 이마 뽀뽀를 하는 등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았다고 한다.

정준과 김유지는 지난 10월 24일 첫방송된 '연애의 맛3'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점차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로써 '연애의 맛'은 3번째 현실 커플을 맞이했다. 시즌1의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경우 결혼까지 골인했으며, 시즌2에서는 오창석, 이채은이 실제 연인으로 연결돼 열애 중이다. 정준 김유지는 '연애의 맛' 3호 커플이 됐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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