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릭스, `포스코 QSS+ 활동` 최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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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포스코 QSS+ 활동` 최고상 수상
에어릭스는 지난 19일 포스코가 주관하는 'QSS+(Quality+Stability+Safety) 활동'에서 최고상인 철강생산본부장 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어릭스는 지난해 6월부터 올 1월까지 122대의 집진기에 IoT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집진기 시스템을 적용했다. 그 결과 탈진장치에서 압축 공기 사용량 절감으로 연간 8억 5000만원(절감율 43%), 불출설비 가동시간 단축으로 연간 1억 2000만원(절감율 50%)의 전력비절감 효과를 거둬, 연간 9억 6800만원(절감율 41%)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군호 에어릭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에어릭스가 보유한 IoT기술의 우수한 성능과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보여준 결과로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연간 9억여원이 넘는 절감 효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제조업계의 스마트 팩토리 환경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광태기자 kt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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