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전기요·난방텐트로… `집콕족` 난방 준비 끝!

 

박민영 기자 ironlung@dt.co.kr | 입력: 2017-11-30 18:00
[2017년 12월 01일자 14면 기사]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상품정보 홍수의 시대, 디지털타임스가 주말 쇼핑면을 통해 소비자들의 취향과 지갑 사정에 꼭 맞는 맞춤형 '표적 쇼핑정보'를 전달합니다. 유통시장 현장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이 어드바이저로 참여하니 소비생활에 많은 활용 바랍니다.

전기요·난방텐트로… `집콕족` 난방 준비 끝!


■"이불 밖은 위험해"

첫눈이 내리고 영하권 추위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집에 틀어박혀 지내는 '집콕족'이 늘고 있다. 추운 날씨에 밖에 나가서 놀기보다 집에서 밀린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요리를 하며 몸과 마음을 달래고 기운을 충전하는 쪽을 택하는 것. 그러나 실내환경이 편안하고 깨끗해야 집콕도 기꺼이 할 수 있다. 외출 비용을 줄이면서 집안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멋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실내용품까지 더하면 금상첨화다. 위메프 MD가 추천하는 침구류, 계절가전 등 집콕족 상품을 소개한다.


보온성 높은 침구류로 아늑한 수면환경을

최신 난방가전을 들여놓고 집안을 따뜻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효율적으로 난방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이불을 십분 활용하는 게 좋다. 특히 겨울 이불은 보온성을 위해 소재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 숙면을 취하려면 온도를 32∼34도로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극세사는 보온성이 뛰어난 겨울 침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부드러우면서 보온성이 좋고, 가공하기 쉬운 폴리에스터 솜을 충전재로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이불보다 가격이 낮고 세탁하기가 편리하다.

이불 1장과 베개커버(40x60) 1장 세트로 이뤄진 '라이크홈 겨울극세사 양면침구세트(1만9900원)'는 충전재가 폴리에스테르 100%이고 항균기능이 있어 위생적인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뒷면은 극세사 100%, 겉감인 앞면은 폴리 100%인 에코 항균 마이크로라서 취향에 맞게 뒤집어 쓸 수 있다. 추운 겨울에는 보온용으로 쓸 수 있으며 간절기에는 차렵이불로도 사용 가능하다. 이 제품은 고급스러운 퀼팅 무늬로 멋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디. 또 솜이 뒤틀리거나 뭉치지 않아 세탁하기가 쉽다. 색상은 라떼핑크·회색·감청색 등 10개다.



전기요·난방텐트로 전기료 낮추고 난방효과 올리고

바닥과 혼연일체가 돼 잠들고 싶은 이들에게는 '한일 전자파 무자계 안심 전기요(2만5900원)'를 추천한다. 이 제품은 저가형 T/P(까칠까칠한 촉감의 직물) 원단이 아닌 최고급형 피치스킨 소재의 원단으로 만들었다. 피치스킨은 유럽에서 인기있는 고급 소재로 털이 없는 극세사를 사용해 내구성이 좋고, 실크처럼 부드럽고 가볍다. 겨울철 난방비 폭탄을 걱정하지 않고 쓸 수 있는 초절전형으로, 무자계 열선을 사용해 전자파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다이얼식으로 9단 온도 조절을 할 수 있으며 과열 오작동 감지 안전설계도 돼 있다.

난방텐트는 실내를 따뜻하게 해주면서 캠핑 분위기도 낼 수 있어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사용하면 좋다. 대표 상품인 '따수미 난방 텐트'는 소재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패브릭 웜텍스를 사용해 난방 효과를 높였다. 실제 난방기구 없이 사람 체온만으로 내부 온도가 5도 이상 오른다. 또 방향제, 숯, 편백나무, 수건 등을 넣어 텐트 내부의 냄새를 제거하고 습도조절도 할 수 있다. 아울러 천장 중앙고리에 조명이나 모빌 등을 설치해 아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일반 텐트와 달리 폴대고리와 천이 분리돼 간편하게 세탁할 수 있고 세탁기에서 일반모드로 돌려도 변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베이직라인 프리미엄 2-3인(바닥있음)'은 '깜짝특가' 행사를 통해 2만7900원에 살 수 있다.

난방테이블·암막커튼으로 추위 완벽 차단

1∼2인 가구에는 난방 테이블 '코타츠'가 큰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 난방효과를 높일 수 있다. 코타츠는 온풍기, 온돌, 난방처럼 공기를 건조하지 않고 발끝까지 따뜻하게 해 전신의 혈액을 순환시켜준다. 특히 기관지가 약하거나 손과 발이 차가운 사람이 쓰기에 좋다. 지이라이프에서 선보인 '캐주얼코타츠KTT-75(75X75㎝·9만9000원)'는 탁자 밑에 온열 기구가 부착돼 있어 방 전체를 대상으로 난방기를 가동하기 않더라도 체감온도가 3∼4도 높아진다. 또 발 열기 표면을 특수 분채도장 처리해 고온상태에서 히터에 피부가 닿아도 화상 위험이 없다. 소비전력은 다른 난방 기구보다 3분의 1 밖에 들지 않는다. 탈착 시 별도 수납이 가능하며 부착했을 때 모서리 부분을 끈으로 묶을 수 있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암막커튼까지 갖추면 난방준비의 완성도가 더 높아진다. 암막커튼은 외부에서 바람을 막을 수 있으며, 내부 공기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보온효과가 좋다. 또 단열 기능과 더불어 빛 차단 기능도 있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더자리 3중직 항균암막커튼'은 투인원 콘셉트로 앞면과 뒷면 소재가 다르다. 또 풍성하게 주름을 연출할 수 있어 분위기를 내기에 좋다. 별무늬의 '3중직 아일렛형 트윙클 긴창 암막커튼(1만9900원)'은 1+1으로 살 수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추천 장바구니

1 '라이크홈 겨울극세사 양면침구세트'…1만9900원

2 '한일 전자파 무자계 안심 전기요'… 2만5900원

3 '난방 텐트 베이직라인 프리미엄 2-3인(바닥있음)'…2만7900원

4 '난방테이블 지이라이프 캐주얼코타츠KTT -75(75X75㎝)'… 9만9000원

5 '3중직 아일렛형 트윙클 긴창 암막커튼'… 1만9900원

*다음 주 주제는 '겨울용 유아용품'입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
게임 콘퍼런스
연예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