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기술혁신사업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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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김용근)과 지방기술혁신사업 협의회(협의회장 조남인ㆍ박현)는 사업 성과발표회를 겸한 `융합ㆍ신산업창출형 R&D 시대의 지방기술혁신사업'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방기술혁신사업은 지역거점 연구개발기관 육성사업으로 지역의 전략산업 분야에 대해 기술개발, 클러스터 구축 등을 지원해 자생적인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술혁신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R&D클러스터사업'과 `지자체주도연구개발지원사업'으로 구분돼 12개 광역지자체에 14개 사업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70여개 전문 연구기관과 1600여명의 전문 연구인력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40개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 및 시연회로 지역기술혁신사업 참여기업의 신제품 개발성과 전시 및 시연 행사와 산ㆍ학ㆍ연ㆍ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발표와 토론을 통해 지방기술혁신사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패널토의로 진행됐다.

배옥진기자 with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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