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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전문 다낭도깨비, `선넘은 패밀리` 다낭편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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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전문 다낭도깨비, `선넘은 패밀리` 다낭편 제작 지원
[엘스토어 제공]

네이버카페 여행 분야 랭킹 1위인 '다낭도깨비'를 운영 중인 베트남 자유여행사 '도깨비트래블'이 제작 지원하는 '선넘은 패밀리' 베트남 다낭편이 방송됐다.

국경을 넘어 사랑의 결실을 맺은 국제 가족들의 일상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인 채널A '선 넘은 패밀리'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으로 각국의 명소인 몽생미셸, 오라클파크, 다낭을 소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중 베트남 호찌민에서 신혼 생활 중인 유찬X코이 부부의 다낭 여행기가 먼저 펼쳐졌다. 방송 속 유찬X코이 부부는 용다리와 바나힐, 미케비치 등 다낭의 명소들을 차례로 소개했으며, 호이안 코코넛 마을의 명물인 바구니 배 체험에 나섰다.

틴퉁 체험 후 유찬 코이 부부는 다낭을 대표하는 재래시장에서 커플룩 쇼핑을 즐겼다. 이들은 할인을 받아 30만 동(1만 6천 원)에 옷을 구입했는데 옆 가게에서 똑같은 옷을 반값에 파는 것을 보고 당황, 현지인도 피하지 못한 바가지로 '웃픔'을 안겼다.

뒤이어 두 사람은 회사 동료들을 위한 선물로 고급 커피를 구입했다. 1박스에 20만 동(약 1만 7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이를 본 안정환은 "박항서 감독님이 비싼 거라며 베트남 커피를 선물로 줬는데 별로 안 비싸네. 그런 줄도 모르고 내가 밥을 샀다"고 호소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베트남 여행 전문 다낭도깨비, `선넘은 패밀리` 다낭편 제작 지원
[ 템하이산 제공]

마지막으로 부부는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푸짐한 해산물 만찬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특히 이 모든 일정이 한화 30만 원 정도라서 '가성비 갑' 투어임을 확인시켜줬다.
한편, '다낭도깨비'는 다낭 현지에 본사를 두고 한국인 직원, 베트남 직원이 상주해 운영하고 있다.

도깨비트래블 관계자는 "네이버 카페 '다낭도깨비'를 통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즐겁고 편안한 다낭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용석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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