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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남해군 마을공동체 냉장고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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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남해군 마을공동체 냉장고 전달식
장충남(왼쪽) 남해군수와 김용기 NH투자증권 부사장이 남해군 농촌마을 공동체 지원사업 냉장고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은 경상남도 남해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54대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남해군청에서 열린 냉장고 전달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김용기 NH투자증권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고령화 및 독거노인 비율, 인구감소 추세, 재정자립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한 지역에 냉장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 6개 군에 냉장고를 기부할 계획이며, 남해군이 올해 첫 지원지로 선정됐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농촌지역 마을공동체의 노후 시설 교체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1263대의 인덕션과 720대의 냉장고를 전달했다. 이밖에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을 돕고, 마을 숙원 사업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김 부사장은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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