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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의 D사이언스] 나로호·누리호 개발 핵심멤버… K발사체 전문가 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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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수 단장은
[이준기의 D사이언스] 나로호·누리호 개발 핵심멤버… K발사체 전문가 명성
박창수 항우연 차세대발사체개발사업단장은 KAIST에서 항공우주공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를 마친 비행역학 및 제어분야 전문가다. 입사 이후 줄곧 발사체연구소에서 발사체 체계종합 관련 업무를 수행하면서 국내를 대표하는 발사체 전문가로 입지를 다졌다.

특히 국내에서 개발한 한국형 발사체인 나로호와 누리호 개발사업에서 핵심 멤버로 참여하면서 한국 로켓개발 현장을 지켜왔다. 나로호 개발 때는 상단궤적 설계를 맡았고, 누리호 개발사업에선 사업관리 및 시스템 엔지니어링 체계 수립, 체계종합기업 역할 설계·선정 등 체계종합분야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우주발사체사업단 임무설계팀 선임연구원을 시작으로 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단 체계설계팀, 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본부 발사체계종합팀을 거쳐 발사체연구소 발사체체계종합연구부장을 역임하다가 지난 6월 차세대발사체개발사업단장에 선임됐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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