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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편집샵 플랫폼 `뚜누`, 예술과 함께하는 세계 강아지의 날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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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편집샵 플랫폼 `뚜누`, 예술과 함께하는 세계 강아지의 날 캠페인 개최
예술 편집샵 플랫폼 뚜누가 3월 23일 세계 강아지의 날을 맞이해 유기견 보호와 입양을 권하는 취지의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강아지의 날은 2006년 미국의 반려동물학자인 콜린 페이지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날이다. 뚜누는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여 'Not discount but donation(사지 말고 입양하세요)'이라는 콘셉트의 캠페인을 준비했다.

이번 전시회는 '일상 속 예술'이라는 뚜누의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예술을 통해 일상의 변화를 일으키고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첫번째 캠페인으로 "Not Discount, But Donation"이라는 모토 아래 판매 수익금은 전액 유기견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다.

다수의 뚜누 작가들이 참여하고 실제로 유기견을 입양해 생활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아티스트 들의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뚜누 운영사 ㈜아트라미 김현태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예술이 일상에 동떨어져 있는 게 아닌, 일상 속 문제를 변화시켜 현실을 바꾸어 갈 수 있는 동력을 품고 있음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라며 "세계 강아지의 날을 맞이해 진행하는 캠페인을 통해 유기견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이들에게 예술의 온기를 나누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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