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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에스, 갤럭시아메타버스와 블록체인 지갑 활성화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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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에스는 블록체인 전문기업 갤럭시아메타버스와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NFT 포털 비즈니스인 'NFT타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협업한다. 갤럭시아메타버스는 NFT타운 회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인 갤럭시아를 총괄 운영한다. 효성티앤에스는 NFT타운에서 사용되는 블록체인 지갑에 갤럭시아 전용 지갑을 추가해 연동할 계획이다.

NFT타운은 NFT와 관련된 뉴스, 거래 현황 등 다양한 NFT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공간이다. 현재 시범 사이트를 통해 오픈 베타로 서비스 중이며, 이달 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효성그룹 계열사인 효성티앤에스는 전세계 46개국에 진출해 금융자동화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래 신사업으로 육성 중인 블록체인과 NFT 영역으로도 사업을 확대하고자 NFT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NFT 포털 서비스 NFT타운을 개설했다.

갤럭시아메타버스 관계자는 "NFT 타운에 갤럭시아 전용 지갑 '갤럭시아 월렛'을 추가하며 갤럭시아의 사용처를 점차 넓혀갈 계획"이라며 "향후 효성티앤에스와 함께 자체 모바일 앱과 가상자산 거래가 가능한 웹 3.0 지갑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한나기자 park27@dt.co.kr

효성티앤에스, 갤럭시아메타버스와 블록체인 지갑 활성화 협약
지난달 31일 김건오(왼쪽) 효성티앤에스 상무와 고광림 갤럭시아메타버스 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효성티앤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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