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닉 박준형 대표, 자율주행 인공지능 산업 발전 공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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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닉 박준형 대표, 자율주행 인공지능 산업 발전 공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사진= ㈜인피닉의 박준형 대표

지난 30일 자율주행 데이터 전문기업 ㈜인피닉의 박준형 대표는 2021년 서울지역 중소기업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장을 수상했다.

유공자 포상 행사는 6월 24일 개최되었으나,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활발한 해외 비즈니스를 진행 중인 박 대표의 룩셈부르크 EU법인 방문 및 룩셈부르크 경제부 장관 미팅으로 인해 수상이 늦어졌다.

박준형 대표는 데이터 처리 전문가 양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 청년 고용 발전에 힘써 온 공로와 함께 인공지능 관련 데이터 공공재 개방 사업 및 세미나·컨퍼런스 참여로 지식과 비전을 공유하여 세계에 한국의 인공지능 기술력을 알리고 국내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였다.

인피닉은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영리 목적으로만 공급하지 않고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재로 개방하는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연구, 학습 등 다양한 공공분야의 발전과 함께 일자리 질적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 대표는 "자율주행 인공지능은 정확한 결과값을 얻으려면 고품질의 학습용 데이터와 충분한 학습이 필요한 분야로 인피닉은 해당 분야에서 전문적인 기술과 경험을 축적해왔다"면서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은 자율주행 인공지능 기술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해가겠다"고 밝혔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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