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문화예술 예술감독에 홍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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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문화예술 예술감독에 홍경한
홍경한 예술감독

[강원문화재단 제공]


강원문화재단은 'DMZ 문화예술 삼매경' 예술감독에 홍경한 평론가를 예술감독으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재단 측은 "한반도 생태평화벨트 광역연계사업의 의미와 가치를 고려해 폭넓은 실무경험과 이론을 갖춘 홍경한 평론가를 예술감독으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이 사업은 문화예술을 활용해 강원 고성과 철원 DMZ가 지닌 군사적 이미지를 평화의 이미지로 개선하고자 정부와 지역이 협력·추진하는 대규모 문화예술 프로젝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경기도·인천광역시가 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 중이다.

홍경한 감독은 저명한 미술평론가이자 전시기획자, 칼럼니스트로 미술전문지 '미술세계'와 '퍼블릭아트', '경향아티클' 편집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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