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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화가 "딥갤러리"가 그려낸 예술을 내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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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화가 "딥갤러리"가 그려낸 예술을 내 손에
딥갤러리 융합 결과물 예시(사진=아임클라우드 제공)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화가 "딥갤러리(Deep Gallery)" 사이트를 오픈 한 (주)아임클라우드가 이번에는 전자상거래가 결합된 액자 배송 서비스를 추가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딥갤러리"는 사용자 본인의 원본 이미지를 A.I 이미지 융합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하여 "딥갤러리" 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인공지능 화가 서비스로, 작년 12월에 출시됐다.

"딥갤러리"를 통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화가 작품은 실시간으로 이미지를 생성하여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서비스에 공유할 수도 있다. 또한 이번 서비스 확장을 통하여 "딥갤러리"가 만든 이미지를 액자로 만들어서 사용자가 인공지능 예술작품을 직접 소유할 수도 있게 되었다.

인공지능 화가 "딥갤러리"는 작품을 액자로 생성해주는 것 외에도 자신의 인공지능 작품을 이용한 휴대폰 케이스, 티셔츠, 머그컵 등의 다양한 상품을 구상 중에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화가와 작가들의 스타일 이미지를 활용하여 창작된 개인의 작품이 보편화될 전망이다.

(주)아임클라우드 이두식 대표는 "해외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이 예술 세계에도 진출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시도중이나 아직까지 국내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미술작품의 대중화된 서비스가 미미한 상태이다. 이번 서비스 확장 오픈으로 인공지능 화가의 선구자인 "딥갤러리"를 통해 인공지능 화가 작품의 대중화에 기여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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