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보 아우른 자유주의 가치 연구… 한국 정치와 정치의식 계몽 활동 앞장 [박명호 안민정책포럼 회장에게 고견을 듣는다]

박명호 안민정책포럼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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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고견을 듣는다

박명호 안민정책포럼 회장·동국대 사회과학대학 교수


박명호 교수는 한국의 정당(政黨), 선거, 의회 등 정치과정 연구가 주 전공인 정치학자다. 한국 정치가 가야할 진로와 당위에 대해 발언을 해오고 있다. 국민의 '현실적 정치이해와 공화국 시민'을 위한 일에도 관심을 갖고 미디어를 통해 활발히 활동해왔다.

17대 총선 현장 리포트인 '탄핵역풍과 수도권 신도시의 총선'(2004년)과 제4회 지방선거 현장리포트 '인물론 대 정당론: 경기도'(2006년)는 현장 정치 역학을 익히는 정치 신인이나 연구자들에게 교과서가 되고 있다. '정당법 10년 성과와 과제'(의정연구 2015년)를 통해 한국 정당들의 '가벼움'을 매섭게 질타했다.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공동체와 자유주의 가치를 연구하고 그 바탕에서 정책을 제시하는 안민정책포럼의 거버넌스 분과위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지난 1월에는 안민정책포럼 11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1964년 서울 △1988년 동국대 정치외교학 학사, 1995년 위스콘신대-밀워키 정치학 석사, 2002년 미시간주립대 정치학 박사 △2002년~ 동국대 사회과학대학 교수·정치외교학 전공 △2016년 同 기획처장 △2016년 한국정당학회 회장△2017~2918년 안민정책포럼 거너넌스분과위원장 △ 2018년~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 회장 △2020년 1월~ 안민정책포럼 제11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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