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자율포장대에 테이프가 없다고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카드뉴스]자율포장대에 테이프가 없다고
[카드뉴스]자율포장대에 테이프가 없다고
[카드뉴스]자율포장대에 테이프가 없다고
[카드뉴스]자율포장대에 테이프가 없다고
[카드뉴스]자율포장대에 테이프가 없다고
[카드뉴스]자율포장대에 테이프가 없다고
기획 : 노희근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자율포장대에 테이프가 없다고~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자율포장대에서 포장용 테이프와 끈이 사라지고, 포장대엔 종이 박스만 남겨놨습니다.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기물을 만들지 말자는 취지였습니다. 테이프와 포장끈, 커팅기 등의 폐기물 규모는 연간 658톤에 달합니다.



당초 종이상자까지 없애기로 했다가 소비자 불편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종이상자는 그대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일부 대형마트에서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대용량 장바구니를 제작해 대여하거나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조금 혼란스럽고 불편할 수 있겠지만 종이박스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