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국내 첫 발생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경기도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아프리카돼지열병을 확진했다고 밝혔다.

이 질병은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

하지만 돼지는 한번 감염되면 폐사하는 치명적인 병이다. 아직 백신이나 치료 약도 개발되지 않았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