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외조부상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엄마나 너무 아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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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외조부상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엄마나 너무 아파하네요."
안재현 심경고백[안재현 인스타그램 캡처]

안재현이 심경고백했다.

지난 3일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엄마가 너무 아파하네요. 저도요. 사랑해요"라는 외조부상에 대한 심경 글을 게재해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아내 구혜선이 안재현을 따라 소속사를 옮겼다는 행복한 보도도 나온 상태라 더욱 많은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안재현은 모델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1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상류사회'에서 택배맨으로 등장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 동생 역으로 눈에 띄는 연기를 선보였고, '너희들은 포위됐다', '블러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블러드'에서 만난 구혜선과 부부의 지난 2016년 5월 연을 맺었으며, tvN '신서유기' 시리즈 등에서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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