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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톤보청기 고양일산지사 한충수 원장,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지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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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톤보청기 고양일산지사 한충수 원장,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지사` 선정
일산보청기로 유명한 벨톤보청기 고양일산지사가 2016년 전국 최우수 지사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201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지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벨톤보청기 일산지사 한충수 원장은 고양시 일산 난청 지킴이 역할을 하며 고양시 최초로 보건소와 난청예방사업 지원 및 업무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저소득층 독거노인에 무료 청력검사 및 보청기를 기증하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에 한충수 원장은 보건의료부분 고양시장표창(시장 최성)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전문 지식이 없고 자격증을 갖추지 않고 운영하는 보청기 센터들이 많지만, 벨톤보청기 일산지사는 청능사와 청각사 자격증 모두를 보유하고 있고 한충수 원장은 청각학 석사이며 학사, 석사 모두 청각학을 전공하였다. 전문 인력의 풍부한 재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청능언어평가 및 재활이 시행될 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청능언어 재활을 목적으로 청능사와 청각사가 함께 적절한 재활방향 등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청각재활 프로그램과 대학병원 수준의 청력검사장비 시스템을 통해 보청기 효과를 극대화시켜, 난청인들의 청각을 최대한 보호하고 의사소통을 돕고 있다. 특히, AFF실이측정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에 몇 안 되는 센터 중 하나이다.

벨톤보청기 고양일산지사 한충수 원장,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지사` 선정
AFF실이측정 장비는 전국 대학병원 포함 10여대 정도밖에 없는 장비이며, 2000만원대의 고가의 장비이다. 정확한 보청기 소리조절을 위한 필수 장비라고 할 수 있지만, 고가의 가격과 기기의 필요 인식의 부재로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구경하기 힘든 장비이다.


AFF장비의 실이측정(Rear Ear Measurement)이란 보청기 조절 시에 착용자의 귓속 특성을 반영하여 실제 고막 근처에서 ANSI 국제기준 스피치 매핑(speech Mapping)으로 청력에 맞게 말소리와 각 주파수가 증폭되고 있는지를 확인하여 객관적인 피팅을 할 수 있는 전문 시스템이다.
실이측정을 하지 않게 되면 같은 청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귓속공간 외이도의 용적과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주파수별 소리 증폭량을 알지 못해 정확한 보청기 소리조절을 할 수가 없어 착용 실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난청인들은 보청기 구입 시 AFF(실이측정 장비)의 보유 여부를 꼭 확인해봐야 한다.

이렇게 끝없는 연구와 노력 끝에 4년 연속 전국 최우수지사에 선정된 벨톤보청기 일산지사에서는 감사의 뜻으로 보청기 최저가격인증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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