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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 논란` 김현중, 10월 중 첫 휴가... 전 여친과 법정 공방 해결될까?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 입력: 2015-10-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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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 논란` 김현중, 10월 중 첫 휴가... 전 여친과 법정 공방 해결될까?
사진=연합뉴스

군 복무 중인 배우 겸 가수 김현중이 첫 휴가를 나온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4일 다수의 매체에 "김현중이 10월 중으로 첫 휴가를 나올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현중은 앞서 9월 예정됐던 신병 위로휴가를 미룬 바 있다. 이로써 김현중은 입대 후 5개월 만에 휴가를 나오게 됐다.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 최 모씨와 첫 번째 임신과 유산으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관계자는 "휴가를 나와 입장을 표명하는 것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안이라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최 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치사 및 상해 혐의로 고소한 뒤 김현중의 사과를 받고 소를 취하했다. 이후 지난 2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했지만, 김현중은 이에 반박했다.

이어 최 씨는 지난 4월 김현중을 상대로 첫 번째 임신의 유산으로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다며 16억 원에 이르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양측은 오는 30일 4차 변론준비기일을 앞두고 있다.

한편 김현중은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 부대에서 복무 중이며 오는 2017년 2월 11일 전역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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