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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빅데이터 분석통해 공격탐지 빠르고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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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빅데이터 분석통해 공격탐지 빠르고 정확하게

■ 2015 상반기 히트상품 마케팅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한층 복잡해진 IT 환경 속에서 보안 관리의 복잡성을 해소하고 보안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스파이더 5.0'을 제공하고 있다. 스파이더 5.0은 전사적 관점에서 보안 데이터를 상세 분석해 공격을 효율적으로 탐지, 차단할 수 있도록 일원화 된 관제 환경을 지원한다. 최초 탐지에서 로그, 네트워크 패킷 분석까지 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모든 정보의 흐름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인지하고 이를 유해 IP, 악성 URL 등의 최신 외부 위협정보와 연계 분석함으로써 중요도에 따라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해 공격에 보다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파이더 5.0은 기업 보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슈와 관련된 모든 로그 및 네트워크 트래픽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빠르게 분석해 낼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 기능도 제공한다. 보안 관리자들은 몇 번의 클릭만으로 기업 내부 시스템들을 옮겨 다니는 공격자의 행위를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탐지, 판별해 공격의 유효성을 보다 정확하게 검증할 수 있게 된다. 즉, 악성코드를 발견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악성코드가 어떤 데이터를 송수신하고 있는지, 감염된 다른 시스템은 없는지 의미 있는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해 보다 능동적인 보안 대책을 수립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을 악용하는 등 공격의 진화 속도가 한층 빨라지고 있는 만큼, 최신 위협 정보 및 공격 기법에 대한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관리자들은 분석에 필요한 정보를 일일이 취합할 필요 없이 이글루시큐리티 보안위협연구센터의 악성코드 유포지 자동수집 시스템인 '애플도어 시스템',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수집하는 최신 보안 위협 정보를 내부 데이터와 통합하여 연계 분석함으로써 인프라와 조직의 취약점을 파고 드는 위협 요인에 대한 통합적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전사적 관점의 통합적 분석으로 기업의 보안 취약점과 위협 요인을 빠르게 탐지, 분석하고 악성 공격에 보다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게 지원하는 스파이더 5.0은 견고한 방어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최적의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으로 더욱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강은성기자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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