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 유망상품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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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본부, ITㆍBT분야 마케팅 사업 지원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는 대덕특구 내 해외시장 진출 유망상품 10개를 선정해 해외 마케팅 사업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유망상품은 IT분야에서 △2차원 및 3차원 반도체 외관심사 장비(인텍플러스) △편광분석기술을 활용한 복굴절분석기(파이버프로) △로봇용 초음파 센서 및 위치인식 모듈(하기소닉) △데이터 수집 시스템 및 모션 컨트롤러(커미조아) △LCD 디스플레이(쓰리에버) 등이다.

또 BT분야에서는 △산소발생기 및 산소수(케미코아) △PNA 단량체 및 올리고머(파나진), 환경분야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가이아) △첨단 환경방사선 감시기(쎄트렉아이) 등이다. 화학분야에서는 인조대리석(라이온켐텍) 등 모두 10개다.

대덕특구본부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각 상품시장 상황을 파악해 주요 타깃시장을 선정, 해외에서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거점을 확보하는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선정된 10개 상품 중 원테크놀로지는 미국 업체와 1260만 달러에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트리스메드, 바이오니아, 케이맥, 레트론, 에이팩 등이 수출실적을 거둔 바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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