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동통신 업계가 내년을 `비통신·AI(인공지능)` 사업 강화의 원년으로 삼고 조직개편과 인사를 통해 본격적인 변화의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산업 전반의 AI 확산과 일상화 흐름에 맞춰 LLM(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한 생성형 AI 기술 수익화에 박차를 가한다.3일 업계에 따르면, KT와 LG유플러스는 최근 인사에서 AI 조직을 강화하고 담당 실무자를 전진 배치했다. KT는 `AI 테크랩` 등 전담 조직을 추가로 신설해 AI 연구개발 조직을 강화했다. LG유플러스는 AI·데이터사이언스그룹장을 전무를 승진시키며 신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내주께 연말 인사를 앞둔 SK텔레콤도 `AI 컴퍼니` 강화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SKT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 NFT(대체불가토큰), 클라우드 등 신사업에 대해 전략적 투자와 인재 영입, 기술개발을 병행하고 있다. 통신업계의 이러한 움직임은 기존 통신업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5G 가입자 확대로 인한 경쟁 심화와 신규 사업자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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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시스 얼굴인식 기술 기반의 비디오 폰(초인종) 시장 본격 진출
아이리시스가 1일 자사의 얼굴인식 기술이 적용된 얼굴인식 기반의 비디오 폰(초인종)을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이 제품은 각.. 입력 : 2023-12-01 09:00
지역정보개발원, `디지털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 개최
입력 : 2023-11-30 19:02
메가존, 고용노동부 `2023 워라밸 실천 우수기업` 선정
메가존은 지난 29일 서울 강남 섬유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개최된 `2023년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워라밸 실천 우수기업.. 입력 : 2023-11-30 18:58
샘 올트먼 CEO 공식 복귀…MS, 의결권 없이 참관인으로 이사회 참여
챗GPT 개발사 오픈AI를 이끌던 샘 올트먼의 거취 논란이 일단락된 가운데 지배구조 변화를 요구해온 최대 투자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 이사회에 의결권.. 입력 : 2023-11-30 18:55
30kg 물건도 번쩍…가장 힘센 협동로봇 `UR30` 출시
글로벌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 로봇은 협동로봇 신제품 `UR30`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중에 출시된 협동로봇 중 가장 무거운 가반하중(협동로봇이 들.. 입력 : 2023-11-30 18:42
950억 가치 인정…구글, 캐나다에 뉴스 사용료 지급 합의
구글이 캐나다의 뉴스를 이용하는 대가로 매년 1억 캐나다달러(약 950억원)을 지불하기로 캐나다 정부와 합의했다. 캐나다 정부는 미디어 업계를 살리기 위한 차.. 입력 : 2023-11-30 17:15
동아쏘시오그룹, ‘창립 91주년 기념식’ 개최
동아쏘시오그룹이 내달 1일 창립 91주년을 맞아 30일 서울 천호대로 동아쏘시오그룹 본사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 입력 : 2023-11-30 17:15
"우주항공청 설립, 정쟁으로 더이상 늦어져선 안된다"
우주항공청 설립이 속도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과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 역대 기관장들이 30일 우주항공청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입력 : 2023-11-30 16:54
미디어 신기술 총집합…`뉴테크 대전`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미디어·콘텐츠 시장의 신기술 동향 소개와 아이디어 발굴,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2023 미디어 뉴테크 대전`을 12월 1일부터 2일 이.. 입력 : 2023-11-30 16:50
미디어로그 "중고폰 내고 연탄 기부하세요"
미디어로그는 자사 중고폰 매입 플랫폼 `셀로`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에너지 취약 계층에게 연탄을 전달하기 위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입력 : 2023-11-30 16:35
출산 땐 1000만원… 제약바이오사, 일·가정 잡는다
유한양행, 자녀수별 축하금 지급대웅제약, 직장내 어린이집 개원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복지제도를 늘리고 있다. 아이를 낳으면.. 입력 : 2023-11-30 16:21
핵심 포스트에 외부전문가 3명 영입… 조직도 슬림화
김영섭 KT CEO(최고경영자)의 선택은 실용과 쇄신이었다. `이권 카르텔` 논란으로 흔들렸던 기업 이미지를 회복하고 조직을 슬림화하면서도 외부 인사 영입을 통.. 입력 : 2023-11-30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