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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유보라 신천매곡 `자산지킴이 프로젝트` 계약 순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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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지킴이 프로젝트에 계약자들 높은 만족도 보이며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순항 중
원금 보장제, 계약금 천만원 정액제, 중도금?계약금 전액 무이자, 추가옵션 일부무상 제공
전용 64/84/117㎡ 총 352세대, 희소가치 높은 중대형평면으로 품격 업그레이드
반도건설, 유보라 신천매곡 `자산지킴이 프로젝트` 계약 순항중
최근 아파트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과 자산가치 하락 위험을 덜 수 있는 금융 혜택 제공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반도건설이 울산광역시 북구 신천동 일원에 시공하는 유보라 신천매곡이 2024 새해맞이 빅이벤트로 다양한 조건과 금융혜택을 담은 유보라 '자산지킴이' 프로젝트를 전격 실시하며 실수요자들의 계약이 속속 이루어지는 등 분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보라 '자산지킴이' 프로젝트는 중도금이자, 계약금, 옵션 등 집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추후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시세하락에 대한 걱정까지 덜어주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실제 계약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산지킴이 프로젝트'는 크게 손실걱정무(無), 초기부담무(無), 이자걱정무(無), 옵션걱정무(無) 등 4가지 제로혜택을 제공한다. 입주시 집값 하락에도 걱정 없이 원금이 보장되는 원금보장제를 실시해 손실걱정이 없으며 계약금 1천만원(1차/분납) 정액제로 초기부담도 없다.

계약금 5%를 자납하면 나머지 계약금은 무이자로 대출이 가능하고 중도금 60%에 대한 이자도 사업주체가 부담함으로써 이자걱정도 없다. 현재 중도금 대출이자가 평균 5~6%에 달하는 것을 감안하면 유보라 신천매곡 계약자는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없이 2천만원 이상의 이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셈이다. 또한 시스템에어컨 등 일부 옵션품목을 무상으로 제공해 옵션걱정도 없다.

지난달 말 계약한 한 계약자는 "앞으로 신규분양가가 계속 오를 거라는 우려 속에 유보라 신천매곡의 자산지킴이 프로젝트의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니 다시없을 좋은 기회라고 생각돼 결정했다"면서 "요즘 문제가 되는 주차공간도 다른 단지보다 넓고 단지조경이나 커뮤니티도 좋은 것 같아서 제품과 조건에 모두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보라 신천매곡은 산업로, 이예로, 오토밸리로, 7번국도 등이 가까운 직주근접 쾌속 도로망에 북구지역에 농소-외동국도, 울산외곽순환도로, 북울산역 동해선광역전철 등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와우시티 중심상업지구 바로 앞에 위치해 CGV, 홈플러스, 병의원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매곡천, 동천강 수변공원, 북구국민체육센터, 등 자연과 가까운 힐링생활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도보통학 거리에 신천초, 매곡중·고가 있고 인근에 학원가도 풍부하다.

유보라 신천매곡의 분양관계자는 "수요자들의 부담을 더는 것은 물론 원금손실까지 고려해 이번 자산지킴이 프로젝트를 기획했는데 기대보다 반응이 좋으며 특히 일부 타입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면서 "계약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신규문의도 많아지고 있는데 좋은 동호수를 선점할 수 있는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보라 신천매곡은 전용 64, 84, 117㎡ 352세대로 중소형부터 대형평면까지 가족구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견본주택은 울산 북구 진장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5년 7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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