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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튜버 겸 코스어 `하느르` "코스코레 서울 문화제 참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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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튜버 겸 코스어 `하느르` "코스코레 서울 문화제 참석했어요"
유튜버 겸 코스어 하느르(본명 정하늘)가 20일 서울시 서초구 올댓마인드에서 진행된 '코스코레 서울 문화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년 4월호와 9월에 '크레이지 자이언트' 표지모델에 등장했던 하느르는, '크레이지 자이언트' 전속모델 계약 후 2023년 3월호 화보와 '더 플레이어' 6호 화보 등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작년 8월 서울시 강남구와 마포구에서 MIB 소속 배우인 채아, 민주, 주희와 함께 비키니를 입고 오토바이에 동승해 라이딩을 한 이른바 '강남 비키니 라이딩' 4인 중 한 명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코스코레'는 일본 Negibose KONDO Inc 주최로 일본, 한국, 대만, 미얀마 등 여러 국가에서 열리는 코스프레 컬렉션이다. 코스프레는 게임 속 캐릭터나 애니메이션 주인공의 의상을 입고 해당 캐릭터를 연출해, 가상공간의 인물이나 생명체를 현실 속에서 만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의상 연출 문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코스튬 플레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상품이 걸린 게임이벤트와 게스트(코스프레 스타)와의 1:1 촬영, 굿즈판매, 팬 미팅 등 다채로운 코너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구독자 71만 명의 유튜버 모모리나가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까지 개최된다.



[포토]유튜버 겸 코스어 `하느르` "코스코레 서울 문화제 참석했어요"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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