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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투게더 프라미스`… 협력업체 등과 상생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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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지난 3일 전국 프로미카서비스센터(이하 협력업체)와 현장출동 전문업체를 초청해 '투게더 프라미스!(Together Promise!) 2024' 프로미카서비스센터 파트너십 콘퍼런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엔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자동차보상 전 임원 및 협력업체 대표와 현장출동업체 대표 등 164명이 참석해 올해를 되돌아 보고 내년 상생 전략을 공유했다. 지역별 우수협력업체에 대한 품질경영대상 시상과 친환경부품(품질인증·대체부품), 유리 및 타이어 휠 복원수리 과정을 소개했다.

또한 자동차기술연구소가 '미래 자동차의 보험 정비 수리에 미치는 영향' 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자동차보험 시장과 보험정비 산업의 상호 발전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정종표 사장은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당사와 협력업체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것"이라며 "올바른 보험 정비 문화를 실현하고, 고객중심의 서비스 차별화를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임성원기자 sone@dt.co.kr

DB손보 `투게더 프라미스`… 협력업체 등과 상생전략 공유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과 임직원 및 협력업체 대표들이 지난 3일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진행한 'DB 프로미카서비스센터 파트너십 콘퍼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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