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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신성이엔지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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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는 안윤수 대표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적 친환경 캠페인이다.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겠다는 약속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는 동시에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안 대표는 장세준 코리아써키트 부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선길 한국알박 대표와 이재호 테스 대표를 지목했다.

신성이엔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친환경 사업 발굴과 온실가스 저감, 신재생 에너지 사용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2019년 모든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하고, 종이 없는 주주총회와 재생용지 명함 제작으로 환경을 보고하고 있다.

안 대표는 "친환경 대표 기업으로서 지구 생태계를 보전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노력 등을 통해 회사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임직원들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고, 다양한 환경 보호활동으로 ESG 경영과 문화 구축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한나기자 park27@dt.co.kr

안윤수 신성이엔지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안윤수 신성이엔지는 대표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하는 모습. 신성이엔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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