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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산을 알리다”…뉴욕 타임스퀘어에 뜬 현대차 아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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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지 지원을 위해 K-컬처 아티스트와 협업한 아트카가가 미 뉴욕 타임스퀘어에 등장했다.

현대차그룹은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등 전기차 3종을 아트카로 제작했다.

해당 아트카는 국내 대표 그라피티 아티스티인 '제이 플로우'와 협업해 만들었다. 아트카에는 부산의 주요 상징물과 'BUSAN is Ready'(부산은 준비됐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감성적이고 컬러풀한 스타일로 표현한 그라피티 디자인을 랩핑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오는 11월말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을 앞두고 이번 유엔 총회에 아트카를 선보이며 막판 유치전에 힘을 더했다.


현대차그룹은 유엔 본부 인근과 뉴욕의 주요 명소 주변에서 아트카를 운행하면서 총회 참석 등을 위해 모인 각국 주요 인사과 전 세계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의 매력과 세계박람회 개최 의지를 알린다는 목표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포토] “부산을 알리다”…뉴욕 타임스퀘어에 뜬 현대차 아트카
미 타임스 스퀘어 광장에 전시된 현대차그룹 아트카. 현대차그룹 제공

[포토] “부산을 알리다”…뉴욕 타임스퀘어에 뜬 현대차 아트카
미 타임스 스퀘어 광장에 전시된 현대차그룹 아트카. 현대차그룹 제공

[포토] “부산을 알리다”…뉴욕 타임스퀘어에 뜬 현대차 아트카
미 타임스 스퀘어 광장에 전시된 현대차그룹 아트카. 현대차그룹 제공

[포토] “부산을 알리다”…뉴욕 타임스퀘어에 뜬 현대차 아트카
미 타임스 스퀘어 광장에 전시된 현대차그룹 아트카. 현대차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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