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 소형가구 증가에 천안 `한성필하우스 라드니체` 오피스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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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소형가구 증가에 천안 `한성필하우스 라드니체` 오피스텔 주목
사진= 한성필하우스 라드니체. 조감도

최근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책에 전문가들 사이에 최근 '주거형 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품 중 하나다. 이 중 1~2인 소형가구의 비중이 꾸준히 상승하면서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초 주택산업연구원에서 발표한 소형주택 거주 가구 대비 주택 재고 수준을 분석한 결과 1∼2인 가구와 고령가구 증가, 가구원 수 감소, 주택가격 상승, 주택 품질 향상 등으로 소형주택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수도권에서만 소형주택 재고가 50만호 가까이 부족하다는 분석이다.

또한, 인구주택총조사(통계청 기준)자료를 보면 국내 1~2인 가구의 비중이 2009년 46.59%, 2015년 53.3%, 2019년 57.29%으로 추후 2025년에는 62.4%, 2045년에는 71.3%로 확산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을 한다.

2019년 6월 입주한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힐스테이트 삼송역' 오피스텔 전용 84㎡는 지난 5월 8억7,000만 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3억7680만~4억2270만 원이던 분양가에 비해 4억 원 이상 오른 가격이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격상승세가 뚜렷하다고 볼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정책에 따른 반사이익도 분명한 이유지만 1~2인 인구증가세에 따라 소형평형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가 주거형 오피스텔 인기의 가장 큰 이유"라며 "당분간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의 인기는 더욱 높아 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천안의 최중심 입지에 내달 공급 예정인 한성건설 주거형 오피스텔 '한성필하우스 라드니체'가 아파트를 대체할 주거상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성필하우스 라드니체'는 에 위치하며 주거용 오피스텔로 규제지역임에도 LTV가 70%까지 적용되며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필요도 없으며, 주택청약통장 사용할 때 주택 수로 포함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한성필하우스 라드니체'는 다양한 평형대를 선보이고 있는데 전용면적 26~84㎡ 총 637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26㎡ 65실 △전용 27㎡ 39실 △전용 28㎡ 182실 △전용 36㎡ 104실 △전용 59㎡ 221실 △전용 84㎡ 26실 등으로 구성돼 수요자의 평형 선택의 폭이 넓다.

또한,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쿡탑, 전자레인지, 스타일러, 비데, 빨래건조대, 절수페달, 식기세척기 등 타입에 따라 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이 제공되어 있어 생활에 편리함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천안 실신불당 중심지역에 위치할 예정인 만큼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데, 천안시청이 마주하고 있으며, 갤러리아, 이마트,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근에, CGV, 롯데 시네마 등 문화 시설 및 천안종합운동장, 수영장, 볼링장, 체육공원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신불당 지역은 서울의 대치동급 교육열, 명문학군과 함께 학원가가 밀집돼 있을 뿐 아니라 문화, 상업, 의료 시설 등의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삼성SDS 등의 대기업, 천안시청 등의 행정시설 관련 배후수요가 특히 풍부하며, 이를 근거로 도시기반시설이 확충되고 있는 만큼 해당 지역으로의 인구유입이 폭발적인 증가세다.

교통환경으로는 3km 이내에 KTX, SRT 천안아산역이 있으며, 1호선 아산역,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천안평택 고속도로(23년 개통), 아산청주 고속도로(22년 개통 예정) 등의 교통망이 갖춰져 있다.

'한성필하우스 라드니체' 분양 관계자는 "신불당지구 내 중심상업권역에 위치한 주거형 오피스텔로 문화, 교통, 생활편의 시설 이용이 용이하다"라며 "이에 벌써부터 이런 장점들이 입소문이 나며 많은 수요자들 및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성필하우스 라드니체'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재당첨 제한 및 거주지 제한 그리고 주택 수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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