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디프로젝트, ‘데이터메이커’로 사명 변경… 데이터 레이블링 사업 확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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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프로젝트, ‘데이터메이커’로 사명 변경… 데이터 레이블링 사업 확장 나선다
인공지능 데이터 레이블링 스타트업 ㈜ 알디프로젝트(대표 이에녹)는 9월 1일부로 '㈜ 데이터메이커(datamaker)'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변경된 사명 '데이터메이커'는 기존에 알디프로젝트에서 운영하던 데이터 레이블링 플랫폼의 이름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 데이터 레이블링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되었다는 설명이다.

이전에도 고객사로부터 직관적으로 의미가 전달되어 호평을 받았던 데이터메이커를 사명으로 채택함으로써 이후 브랜드 마케팅과 비즈니스 협업 유치에도 긍정적인 효과들을 불러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에는 사명 변경 시기에 알맞게 '데이터메이커'의 상표 출원과 등록 과정도 모두 완료되어 데이터메이커 명칭이 가진 고유한 의미와 가치의 권리를 취득하게 되었다.

한편, 데이터메이커는 디지털 뉴딜 정책을 바탕으로 추진된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과 'AI 가공데이터 바우처 사업' 등 정부 지원 사업에 대거 참여하는 동시에, 특수 분야 데이터 레이블링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여 주목받는 AI 레이블링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데이터메이커 이에녹 대표는 "이후 4차 산업 시대에 데이터메이커의 이름을 많은 이들이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더욱 비즈니스 확장과 발전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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