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포레나 순천’ 평균 48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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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한화건설은 전라남도 순천에서 선보인 첫번째 포레나 아파트 브랜드 '포레나 순천'이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포레나 순천은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392가구 모집에 1만8831명이 접수해 평균 48.0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경쟁률은 119㎡ 타입으로 111.55대 1을 기록했다.

한화건설 분양관계자는 "최근 순천 분양시장이 활황을 이어가고 있는 점을 감안해도 기대 이상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다"라며 "순천에서 처음 들어서는 한화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포레나'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이 반영됐다"라고 말했다.

포레나 순천은 오는 8일 당첨자 발표 이후 9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한화건설 ‘포레나 순천’ 평균 48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포레나 순천 투시도. <한화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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