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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학동`을 대표하는 35층 프리미엄뷰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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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프리미엄의 상징 '조망권' 주목
여수대표 주거벨트 '학동' 스카이라인 달라진다
여수 `학동`을 대표하는 35층 프리미엄뷰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분양 중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 전경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랜드마크 아파트의 필수 요소 중 하나는 탁 트인 조망 환경이다.

특히 하늘과 가까운 초고층에서 시원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강점은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없는 희소성으로 인식되면서, 아파트값 상승 등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조망권의 가치는 관련 보고서와 설문 등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한국부동산학회가 지난해 발표한 '부동산학 연구' '한국 조망권이 아파트 가격에 미치는 영향분석' 자료 등에서 조망권에 따른 집값 격차가 최대 13.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국갤럽이 아파트 거주자 1,32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도, 향후 주택구입 결정 시 중요한 고려요인으로 '향, 조망, 전망'이 46%로,주택가격 (52%)에 이어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여수 `학동`을 대표하는 35층 프리미엄뷰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분양 중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 조감도

전남 여수시 최상위 입지권역에 해당하는 '학동'에서, 지역 내 최고 35층 스카이뷰와 오션뷰를 자랑하는 주상복합 아파트가 마지막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쌍용건설이 18년만에 선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사업지로,지하 5층~지상 35층, 2개동, 총 244세대로 구성된다. 현재 반경 400M내 신규 주상복합 4개단지 사업이 추진 중으로, 새롭게 발전하는 학동 스카이라인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단지는 KTX여천역이 차량 5분거리로 가깝고, 시청로, 도원로, 망마로 등 편리한 교통 인프라가 조성됐다. KTX 여천역 일대는 역세권 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며, 약 1조 5천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본격 개발될 전망이다. KTX여천역세권은 복합환승센터와 공원, 녹지 등 기반시설과 상업시설, 혁신성장시설 등이 조성될 전망이다.

또 여수시청과 법원, 주민센터 등 주요 관공서와 중심상업시설이 조성된 메인 생활권으로, 주변 쌍봉초등학교와 여천중, 여천고, 주요 학원가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거북선공원과 용기공원, 해양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도 장점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는 전 세대 펜트리와 광폭 드레스룸, 현관 공기청정 시스템, 욕실 복합형 환기시스템, 친환경 보일러, 스마트 클린 환기시스템, 차량과 무인택배 도착 알림, CCTV 모니터링, 스마트 일체형 스위치, 지하주차장 주차유도 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설계와 스마트 시스템이 갖춰졌다.

분양 관계자는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를 선점하려는 계약 문의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라며 "여수시의 관광 개발호재까지 주목을 받으며 아파트 준공 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예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여수 주상복합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는 계약자들에게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에어컨 무상제공 등 특별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파트 입주는 오는 2025년 10월로 예정됐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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