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이민수, 회사 자랑…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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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출근` 이민수, 회사 자랑…어떻길래
'아무튼 출근' 이민수 [방송화면 캡처]

2년차 대기업 사원 이민수가 다니는 회사에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대기업 뷰티회사에 근무하는 이민수 사원의 일상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수 사원은 점심시간에 구내식당으로 향했다. 이민수는 "점심과 저녁은 무료다. 아침 식사만 1000원"이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이민수는 "회사 다니면서 밥 주는 게 최고의 복지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민수는 업무 시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잠시 집중하는 시간이 이어진 후 그는 3시가 다 돼가자 "오늘은 3시에 퇴근한다"고 전했다.

그는 "매일 3시에 퇴근하고 '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하는 건 아니고 주 40시간 자율 근무제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수가 근무하는 회사는 아모레퍼시픽으로 알려졌다.

이민수는 중국인을 대상으로 SNS 인플루언서로 2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자사제품을 홍보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중이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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