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뉴트리션 이너뷰티 브랜드 ‘위클리랩’ 전속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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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뉴트리션 이너뷰티 브랜드 ‘위클리랩’ 전속모델로
맞춤 뉴트리션 건강관리 브랜드 '위클리랩(Weekly Lab)'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혜리가 전속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위클리랩'에 따르면 혜리가 그간 보여준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가 자사 제품들 중 다양한 상황별, 기능별 맞춤 건강관리 제품들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으며, 혜리로 인해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클리랩'은 필요한 건강관리 제품을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수 있도록 1주일 분량의 건강고민별 맞춤 뉴트리션 플랜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컨디션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평이다. 공식 온라인스토어 및 올리브영, 롭스, 랄라블라, 세븐일레븐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위클리랩 담당자는 "위클리랩은 현대인들이 많이 고민하고 있는 이슈에 대해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이템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에 혜리의 밝은 이미지가 잘 어울릴 것이라는 판단이다"고 전했다. 혜리 측도 "이미 위클리랩 제품을 이용하고 있는 소비자로써 위클리랩 제품들이 하루에 한 포만 간편하게 섭취하며 관리할 수 있어 바쁜 스케쥴이 있어도 부담이 없었기에 이번 모델활동을 통해 이런 장점을 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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