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차승원·유승민… 그들의 소원은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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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유승민… 그들의 소원은 따로 있었다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 5'에는 일일게스트로 죽굴도를 방문한 배우 공효진과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화재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 유해진은 공유진에게 생선구이를 대접하기 위해 낚시에 몰두했다.

섬에 들어온 이후 생선 반찬을 구경조차 못한 상황에서 유해진의 소원은 물고기를 낚고 싶은 것이된다.

차승원은 "오늘은 분명히 잡아. 잡아야 이 이야기가 끝이 나"라고 말해 압박을 느낀 유해진이 나홀로 선상낚시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은 전라남도 완도군 죽굴도에서 진행된다.

1970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차승원과 동갑내기 유해진, 손호준은 1984년생으로 올해 37세다.

이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5'에서도 브로맨스를 선보인다.


`삼시세끼` 차승원·유승민… 그들의 소원은 따로 있었다
삼시세끼 어촌편5 tvN 방송 캡쳐



성승제기자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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