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 카메라` 보급형 스마트폰...삼성 갤럭시A3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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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카메라` 보급형 스마트폰...삼성 갤럭시A31 공개
갤럭시A31. 삼성모바일프레스 캡처

삼성전자가 최신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A31'을 삼성모바일프레스를 통해 25일 공개했다. 정확한 출시 시점과 가격은 미정이다.

갤럭시A31은 LTE 전용으로, 6.4인치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지문 인식 기능을 탑재했다. 인피니티 U 디스플레이(1080x2400), 5000mAh 배터리를 통해 동영상과 게임 스트리밍 등 더욱 몰입감 있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했다. 갤럭시A31에는 지문 스캐너, 삼성페이 기능도 탑재됐다.

램은 4GB와 6GB, 저장 용량은 64GB 또는 128GB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지원해 용량을 최대 512GB까지도 늘릴 수 있다.

또한 보급형임에도 쿼드(4개) 카메라를 탑재했다. 전면에는 2000만 화소 카메라를 갖췄고 후면은 △4800만 화소 광각△800만 화소 초광각△500만 화소 심도△500만 화소 접사 렌즈의 쿼드 카메라다. 15W급 고속충전을 지원하며 색상은 프리즘 크러쉬 블랙·블루·레드·화이트 4종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A 시리즈 덕분에 삼성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혁신을 즐길 수 있는 이용자가 늘었다"며 "갤럭시A31의 출시를 계기로 삼성은 체험을 포착하고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김은지기자 ke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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