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해외서 빛난다…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 해외 매장 60곳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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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해외서 빛난다…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 해외 매장 60곳 달성
(사진 출처 = 두끼)

떡볶이 무한리필 프렌차이즈 '두끼'는 12일 해외 진출 매장 60곳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5년 론칭 이후 현재까지 200호점 매장을 운영 중인 두끼는 즉석 떡볶이를 무한리필로 뷔페처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콘셉트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두끼' 관계자는 "뚝심 있는 브랜드 운영 등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자사 해외 매장 60곳을 달성했다"며 "기존의 매콤달콤한 소스 외에도 여러 가지 소스를 종류별로 구축하고, 취향이 각기 다른 세계인들의 입맛에 따라 골라먹는 토핑과 더불어 나라마다 각기 다르게 구축한 사이드 메뉴 등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듯하다"고 분석했다.

이 관계자는 "쫄깃한 떡과 라면사리, 그리고 이런저런 토핑을 골라 먹는 재미가 세계인의 입맛에도 통하고 있다"면서 "특히 한국식 즉석 떡볶이는 동남아시아권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적게는 수십 분, 많게는 2시간 이상 줄을 서야 맛볼 수 있는 인기 음식으로 호평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두끼'는 총 9개 국가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6개국에서 60개의 매장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두끼'는 그 중 베트남 37호점, 태국 4호점까지 오픈했으며 오는 4월 중 추가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브랜드 측은 동남아시아권 매장 증축과 신규 국가에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끼'와 관련된 창업 문의, 그리고 가맹점 오픈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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