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눈물, 귀신의 집 체험에 ‘혼비백산’…빙속 여제의 반전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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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눈물, 귀신의 집 체험에 ‘혼비백산’…빙속 여제의 반전매력
이상화 눈물(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동상이몽2' 이상화가 귀신의 집 체험 후 눈물을 쏟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강남, 이상화 부부는 해외 유학중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이상화의 사촌 조카를 만났다.

이상화는 "마치 제 동생처럼 학교 끝나면 항상 어디든 데리고 다녔다"라며 조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월미도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이상화의 사촌 조카와 강남은 아파트 17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놀이기구를 탔다.

이상화의 흑기사로 대신 놀이기구에 탄 강남은 눈물을 흘리며 넋이 나간 모습을 보여 폭소를 안겼다.

이어 강남과 이상화는 조카를 위해 '귀신의 집' 체험에 나섰다. 평소 겁이 많던 이상화는 작은 장치에도 혼비백산하며 눈물, 콧물을 흘려 모두를 배꼽잡게 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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