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근황, 꾸준한 `간증 집회` 참석.."방송 복귀 계획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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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근황, 꾸준한 `간증 집회` 참석.."방송 복귀 계획 無"
서세원 근황(사진=연합뉴스)

방송인 출신 목사 서세원의 근황이 화제다.

여성동아 9월호에 따르면, 서세원은 5세 딸과 함께 서울 강남의 한 교회에서 개최된 간증집회에 목회자로 참석했다. 해당 교회는 '서세원 목사 초청 간증집회'라는 현수막을 통해 서세원이 매주 금요일 간증 집회를 진행한다고 알리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은 성경 내용과 본인이 신앙 활동을 하면서 겪은 경험담으로 몰입도 있게 강연을 이어나갔다. 서세원의 딸은 나이에 비해 키가 훌쩍 크고 아빠를 많이 닮은 모습이었다고도 설명했다.

이날 서세원은 복귀 계획은 없는지에 대한 취재진의 물음에 "전혀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 2015년 전부인 서정희와 이혼했다. 이후 서세원이 경기도 용인의 한 타운하우스에서 한 여성, 아이와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재혼설에 휘말렸으나,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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